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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北 군대, 실탄장전 군량미 지키기 10년째

▲ 근무중인 북한군 검열관지금 북한의 농촌지역은 추수한 알곡을 지키기 위해 군인들이 동원돼 있다. 매년 가을이면 추수한 알곡을 군량미로 걷어가는데, 식량 도둑을...

北 회령세관, 조선족 상대 금품갈취 극성

북-중 국경의 주요 관문인 함북 회령세관 직원들의 금품갈취 행위로 연변 조선족 사회의 분노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북한의 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회령세관을 통과하는...

‘팔’ 자치정부 정치력, 실험대 올랐다

▲13일 가자지구 정착촌 철수를 환영하는 팔레스타인 군중들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이루어진 가자 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 지구 일부의 정착촌 철수가 완료된 후 이스라엘...

北 당창건 60돌 , 무슨 ‘카드’ 내놓나?

▲ 평양시 100만명 군중시위10월 10일 당창건 60돌을 앞둔 지금 북한에서는 각종 정치행사 분위기가 고조되고, 배급제 재가동 소식에 주민들의 얼굴에 화기가 돌기...

“무상의료? 퇴직의사 단속이나 말라”

북한당국은 9월 초부터 퇴직의사들의 무허가 의료행위 등을 집중단속하는 '단속 그루빠'(group의 러시아어)를 조직, 비밀리에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속 그루빠’의 정식명칭은 알려지지...

“北, 개인경작 식량도 국가에서 몰수중”

▲ 함북 무산의 뙈기밭 전경북한당국이 가을 추수기를 맞아 개인경작지 수확물까지 걷어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된다. 북한은 올초 개인경작지 수확물은 개인이 처리하도록 결정한...

재중동포 이미자씨 북한방랑 20일

▲ 기단부 3m, 높이 20m의 만수대 동상중국 창바이(長白)현에 거주하는 재중동포 이미자(54세, 가명)씨는 2005년 8월 5일부터 30일까지 북한정부 초청으로 평양과 백두산을 비롯한...

회령세관 앞에 최초 ‘국경시장’ 신축중

두만강 국경도시 회령에 북한 최초로 ‘국경시장’이 들어선다. 현재 함경북도 회령 세관 앞에는 가로 약 90m, 세로 약 45m 정도의 축구장 크기 만한 부지 위에 6동의...

北 ‘배급제 복귀-국가판매’ 증언 엇갈려

북한의 식량배급체계 변화와 관련한 증언이 엇갈리고 있다. 8일 함경남도 함흥출신의 외화벌이 일꾼 김철만(가명, 29세)씨는 “10월부터 공장, 기업소들이 노동자 1인당 1일 700g씩 식량배급을...

‘1차 북핵위기’ 최고의 현장 기록

“전생(前生)이 궁금하면 금생(今生)을 보고, 금생을 어떻게 사는지 알면 내세(來世)가 보인다.” 이 말은 과거의 행적이 현재의 결과로 나타나고, 오늘을 어떻게 사는가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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