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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7월 22일 (월요일)

이스라엘 여성 외무장관 리브니…제2 골다 메이어 되나?

포스트 샤론을 준비하는 이스라엘의 올메르트 총리 대행체제가 18일 내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3월 28일 치러질 총선에 앞서 많은 장관의 사임으로 공석이...

北경제전문 놀랜드-해거드 “대북 퍼주기 10년, 결과는 이렇다”

「기아와 인권 : 북한 기아의 정치학」은 북한 식량난에 대한 가장 정확한 보고서다. 저자 스티븐 해거드(US 샌디에고 대 교수)와 마커스 놀랜드(미 국제경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北주민 외국라디오 청취 엄청 늘었다

최근 북한에서 외국의 대북 라디오방송 청취자들이 크게 늘고 있으며, 청취행위에 대한 처벌도 약화되고 있다고 복수의 북한내부 소식통과 탈북자들이 전했다. 함경북도 청진출신 리영호(가명...

北 남부지역 물가 총조사…뛰는 인민, 날으는 물가

데일리NK는 북한 내 물가를 2회에 걸쳐 보도한다. 조사기간은 1월 2일부터 10일까지 북한 내 장마당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는 북한을 내왕하며 장사를 하는 화교들의...

[특파원 카메라르포]압록강-두만강 국경 北 선전판 모아보니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에 있는 김정일 우상화 선전판 두만강과 압록강을 경계로 한 북-중 국경지역에서는 김일성 일가 우상화 선전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국경의...

민주화 물결타고 지구촌 5개대륙 여성파워 쑥쑥

‘칠레 사상 첫 여성 대통령 탄생’, ‘핀란드 여성 대통령 재선 당선 유력’, ‘아프리카 첫 여성 대통령 취임’. 외신들은 15,16일 연달아 지구촌 여성...

1월 北 물가조사 “지금 북한은 한달 월급이 1달러입니다”

북한은 지난해 10년만의 대풍이라며 배급제를 재개한다고 선언했지만 한 달만에 유야무야 되고 있다. 2006년을 맞았지만 북한주민들은 배고프고, 삶은 고달프다. 북한 장마당 물가는 북한...

“탈북, 가장 안전한 루트 중국돈 2천원”

최근 중국에서 북한으로 밀입국 하기 위해서는 도강(渡江) 비용으로 북한 국경경비대에게 중국돈 800원(한화 12만원 해당)을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2월 중순 함경북도...

칠레에 첫 여성 대통령 미첼 바첼렛 “장관 절반을 여성으로”

▲ 미첼 바첼렛 당선자칠레에서도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집권 중도좌파연합의 미첼 바첼렛(54. 여) 후보. 15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北 국경세관 “뇌물없이 통과 없다”

▲ 국경다리를 건너 회령세관으로 들어가는 차량들데일리NK는 지난해 10월 북한 회령세관이 친척방문에 나선 조선족에 대한 갈취행위를 독점 보도했다. 최근 친척방문을 하고 돌아온 조선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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