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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6월 27일 (목요일)

“강성대국 소리에 귀기울이는 사람 없다”

핵실험후 북한당국이 "이제 강성대국이 됐다. 긍지를 가져라"고 선전하고 있지만 정작 북한주민들은 관심 없어 하는 분위기가 퍼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령 거주 북한주민 K씨는...

“北주민 쌀 사먹을 돈 없어 쌀값 안올라”

북한주민들이 돈이 없어 쌀을 사먹지 못하기 때문에 최근 북한 장마당의 쌀값이 1kg당 1,0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대북지원 단체 좋은벗들의 최근 소식지는 분석했다. 소식지는 최근 북한에서 기름과...

원정 벌목공된 회령기관차대 기관사들

▲ 침목유실로 열차운행이 어려운 북한의 철도북한 철도국이 심각한 자재난으로 철로(기차길) 보수가 어렵게 되자 기관사들이 직접 나무 침목을 제작하기 위해 목재 구하기에...

목숨걸고 찍은 北 내부사진, 책으로 펴내 화제

▲경수로1호기 원자로 격납 내부 모습(2004, 좌), 북한의 핵개발로 공사가 중지된 원자로 격납 외부 모습(2004, 우)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진실에서 7년간 근무했던 (주)한국수력원자력 소속 리만근(가명)씨가 경수로...

북 핵실험, 간부 교육자료에서 사전 예고했다?

▲ 북 핵실험을 암시하는 표현이 나오는 북한 간부용 학습제강을 북한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 ⓒ데일리NK북한 당국이 핵실험을 앞둔 지난 9월 배포한 간부 학습용 강연제강(문건)에서 핵실험을...

“舊소련 색깔혁명 도미노…계급적 경각심 높여야”

▲ 학습제강을 내부에서 사진으로 촬영한 장면북한 당국은 올해 10월 간부 학습용 강연제강을 통해 미국의 민주주의 침투를 막아내기 위한 사상진지 구축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선 것으로...

“北 도굴꾼 ‘개성옛집’ 매입 통째 도굴”

▲한옥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개성 시가지 @연합북한의 골동품이 도굴꾼들에 의해 남한 등 외부에 은밀히 팔려온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고려의 수도였던...

北 국경 ‘5부 합동 검열그루빠’ 활동중

▲ 국경경비대원북한당국이 국경봉쇄를 목적으로 '5부 합동 검열 그루빠'(그룹)를 조직해 집중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회령시 거주 K씨는 21일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금...

“김정숙 생일 맞아 가정집 특별 전기 공급”

김정일의 생모인 김정숙의 생일(12월 24일)을 기념해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함경북도 무산, 온성, 회령 지역의 일반 가정에도 전력공급이 재개된다고 북한 내부 소식통이 알려왔다....

“이젠 핵보유국, 미국도 무섭지 않다”

북한 핵실험 이후 군대와 정권기관, 북한 부유층을 중심으로 '이제는 미국과 대결해도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북한 주민의 증언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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