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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7월 15일 (수요일)

[북한읽기] 주민 굶주림에 허덕이는데…당국은 ‘최고존엄’만 강조

최근 북한에서 국가적 건설에 자원했는데 그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쫓겨나는 사례가 종종 포착되고 있다. 최근 데일리NK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중요건설장에 노력을 보충하는 과제가...
반제 계급교양

[북한읽기] ‘주체·자립’ 강요에 주민들은 생존 위기에 빠졌다

최근 데일리NK 평안남도 소식통에 의하면, 개천시 중소기업 중 약 75%가 전력·자재 부족으로 생산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더욱이 지역 부업지 개간과 농촌지원 등 과제 수행에...
노동당 배지

[북한 읽기] ‘부의 상징’ 黨 배지 착용 최고급 간부를 바라보며

최근 북한 최고위급 간부들이 4월 12일 당(黨) 정치국 회의 이후 인민복 왼쪽 주머니 위에 노동당 마크를 상징하는 은색 배지를 달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 읽기] 코로나 없다는데…방학·거리두기는 20일까지 연장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북한은 여전히 확진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북한 당국은 감염이 발생을 염려하여 강력한 물리적...

[북한 읽기] 올해 농사 시작부터 비료가 부족하다

북한 주민에게 그 해 쌀농사 작황은 다음해 식량 사정과 직결된다. 쌀 생산량이 감소해도 대규모 식량난까지 발생하지 않지만 쌀값이 오르고 농민들의 삶은 궁박해진다. 그런데 올해...

[북한읽기] 비료 생산 차질의 책임은 자력갱생에 있다

평안남도 안주에 위치한 남흥 청년화학연합기업소 비료공장이 부품 고장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한다. 매년 비료와 농약이 부족한 마당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국경봉쇄까지 취해진...

[북한읽기] 교육 분야 인권침해 북한, 통제가 만능의 보검 아니다

북한에서 사교육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사교육에 대한 검열과 단속은 새해벽두부터 이뤄졌다. 이는 ‘교육에서 통일적 지도를 보장할 데 대한’ 지난해 노동당...

[북한읽기] ‘고열 폐렴’ 환자 속출하는데 코로나 확진자 없다니

세계보건기구(WHO)는 11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대유행)을 선언했다. 팬데믹은 ‘대다수 사람들이 면역력을 갖고 있지 않은 바이러스의 전 세계 확산’을 뜻한다. 국가 간 장벽은...

[북한읽기] 2020 北 경제서 1990년대 데자뷰 보게 되는 이유

북한은 전기가 항상 부족하다. 평민들의 집에는 하루에 한두 시간 전기가 들어온다. 이마저도 제대로 보장이 안되는 지역이 수두룩하다. 북한의 발전설비용량이 약 700만kW에 머물고 있다. 당국은...

[북한 읽기] 토지 이용 특혜 철폐하면 불평등 줄고 국가수입 는다

북한의 법률과 제도에서 토지는 생산수단으로 간주해 국가와 협동단체가 소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가소유를 전인민적 소유라며 마치 인민 전체가 공동 소유한 것처럼 말하지만 이는 허울뿐이다. 협동농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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