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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북한주민들의 처절한 생존방식

은 지금은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 탈북자가 98년 가을부터 99년 봄 사이에 북한의 곳곳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쓴...

前전대협 대표의 통일운동 이야기

그간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방북기들을 보아왔다. 대부분의 북한방문기는 북한의 체제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 혹은 비난으로 구성되었다. 비난과 찬양이라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북한...

“북, 남한 무상비료 세금받고 지급”

북한 보내지는 한국비료 ©연합남한에서 무상지원하는 비료를 북한당국이 ‘비료稅’를 받고 각 농장에 배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룽징(龍井) 등지에서 만난 복수의 북한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용천’지원쌀, 北간부들 시장에 판매

▲ 청진 수남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지원 식량 2004년 4월 북한 용천 열차폭발 사고 당시 UN을 비롯한 한국 미국 등 국제사회에서 지원한 대북...

北 ‘부자상인’들이 늘고있다

▲ 평양시내 과일상인(제공:연합뉴스)장사하는 북한주민들의 직종과 자본규모가 다양해지고 있다. 90년대 후반, ‘장마당 국수장사’가 시작된 이래 대형식당, 노래방, 민박업 등으로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北당국, 청진시장 분양가 ‘프리미엄’ 장사

▲청진의 과거 장마당 사진북한 당국이 청진 상설시장(12월7일 본지 최초보도)에 처음 입주했던 상인들과의 계약조건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추가 입주비와 각종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北 상위계층, “달러만이 살길이다”

▲ 조원익 씨가 보여준 달러와 북한돈최근 북한의 상위계층에서 ‘달러바람’이 불고 있다. 북한에서 상대적으로 잘 사는 '부자'들이 모든 화폐와 재산을 달러로 바꾸는 것이...

계량분석을 통한 北변화 과학적 예측

마커스 놀랜드(Marcus Noland) 박사는 미국 무역정책과 아시아․태평양 경제문제 등을 연구해온 경제학자로서, 미국 경제학자 중에서 드물게 북한문제에도 집중해왔다. 특히 북한을 분석하면서 경제문제 초점을...

‘金장군’에 冬장군, 인민들의 겨울은 춥다

▲ 북한의 나이든 노인이 땔감으로 쓸 나무를 지고 가는 모습1월 들어 북한에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장마당의 난방연료 가격이 치솟고 있다. 석탄의...

북한을 바로 알자!!!

60년대에서 80년대 후반에 이르기까지의 시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공교육에 대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실 그 당시의 반공교육은 맹목적이었고 북한이라는 존재 자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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