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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1일 (화요일)

이스라엘 샤론 신당 ‘카디마’ 지지율 1위

▲ 아리엘 샤론 총리이스라엘의 전통적 강경 인물인 벤자민 네타냐후(56세)가 우파 정당 리쿠드당의 당권을 장악했다. 네타냐후는 19일 실시된 리쿠드 당내 경선에서 경쟁...

이라크 총선 개표돌입, 정국안정 이목집중

이라크 민주정부 구성을 위한 최초의 총선이 15일 실시됐다. 투표는 시간을 연장하며 마무리 되었으며 16일 개표가 시작 됐다. 이번 총선은 4년 임기 275명의 의원을...

北 장마당 단속, 주민-안전원 갈등 커져

▲ 북한 장마당 모습 ⓒ 아시아프레스북한이 지난 10월 식량 배급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장마당에서의 식량 거래 단속이 심해지자, 주민들과 안전원(경찰)간의 마찰이 커지고...

북한의 음치들, 12월 24일까지 죽을 맛

▲ 김일성을 회고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북한음악회(연합)남한 사람들은 12월이 몹시 바쁜 달이다. 각종 송년회와 모임이 많고 크리스마스절까지 끼어 있다. 경제가 좋지 않다고...

황장엽, 발간

전 조선노동당 황장엽 비서(현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의 저서「민주주의 정치철학」이 발간됐다. 이 책은 정치의 본질, 민주주의론, 정치실천과 전략전술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위원장이 남한에...

12월 신의주 쌀값 안정세, 집값은 상승

▲ 중국 단둥(丹東)에서 바라본 신의주12월에 들어서면서 신의주의 장마당 식량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친척상봉차 중국 단둥(丹東)을 방문한 최기열(가명. 54세. 신의주)씨는 “11월...

올겨울 ‘北식량-물가사정’ 무척 궁금하다

▲ 중국땅 총싼(崇善)에서 본 무산시지난 10월부터 실시된 북한 장마당에서의 곡물판매금지령이 타 지역에서는 점차 완화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함경북도 무산군은 오히려 강화되는 조짐을...

류근일-홍진표 시국대담

'전투적 언론인' 류근일과 '전향 주사파' 홍진표가 25년이라는 세월의 간극을 뛰어넘어 나눈 대화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나왔다. 각기 1938년생, 1963년생으로 족히 한 세대의...

지금 북한에 ‘중국어 공부’ 열풍 분다

지금 북한에는 중국어 학습 열풍이 불고 있다. 장사를 해야 먹고 살 수 있는 주민들은 중국과의 거래와 외화벌이를 위해서라도 중국어는 필수가 되고 있다....

“北주민 공장설비 뜯어 국경밀매 성행”

최근 북-중 국경지역의 북한주민들이 공장과 기업소의 설비를 뜯어내 철, 동(구리), 아연 등을 중국으로 몰래 파는 현상이 비일비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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