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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아직 건재한 탁신 총리…태국 정국 혼란

▲ 총리직 사임을 발표하며 얼굴을 떨구는 탁신 총리지난 4월 치뤄진 태국의 조기 총선이 무효로 판결났다. 헌법 재판소는 5월 8일자 판결에서 여당 단독으로...

“평양-남포 사이 국제도시 개발 소문”

▲ 평안남도 남포시 령남배수리공장에 새로 건설된 2호 도크 ⓒ연합뉴스1990년대 이후 외국의 원조물자가 들어오는 주요 항구 중 하나인 평안남도 남포(南浦)가 특구나 국제시장으로...

北 의료 사정 심각, 미친 개에 물려도 중국지원 받아야

▲ 중국인터넷 '新文化报' 기사내용북한의 의료사정이 심각하다. 중국 인터넷 신문화보(新文化报)는 “지난 5월 5일 오후 5시 북한 자강도 중강군 ‘3월 5일 청년광산’의 광부 가족 10여...

“신의주 처녀 60% 쌍꺼풀 수술했다”

북한에서도 결혼하지 않은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성형수술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의주에서는 그 비율이 60%가 넘고 있다는 것. 중국 단둥(丹東)과 신의주를...

네팔 민주화, 공산반군과의 협상이 최대 고비

▲ 갸넨드라 국왕 ⓒ로이터네팔 국민들이 국왕의 독재에 맞서 마침내 민주화를 쟁취했다. 갸넨드라 국왕은 해산된 의회를 다시 소집하며 7개 야당연합에 국정운영 책임을 맡을...

신의주 개방, 특구 아닌 ‘국제시장’인가?

4월 하순 경 북한 신의주를 방문하고 돌아온 중국 조선족 무역업자 이종길(44) 씨는 최근 신의주 특구 추진설과 관련, “신의주가 특구로 지정되기는 어렵고, 신의주...

北 식량사정, 평양도 배급 차질 생겼다

▲ 장사를 떠나는 북한주민들 (신안주 역전 전경, 2005. 10.10 중국작가 찍음)북한의 식량공급 사정에 빨간 불이 켜졌다. 북한 소식통들은 4월 들어 평양시...

북한 엘리트 출신들이 예측한 ‘10년 후 북한’

▲ 『10명의 북한출신 엘리트들이 보는 ‘10년 후의 북한』(인간사랑)그동안 북한의 현실을 고발하는 탈북자들의 수기와 관련서적이 적지 않게 출판되었지만, 북한 출신 엘리트들이 모여 북한의...

北 고교시험, 객관식으로 바뀐다

▲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고등중학생들논술 위주로 진행돼오던 북한 고등중학교(고교) 시험방법이 지난 3월부터 객관식 시험방법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이란 우라늄 농축, ‘루비콘강’ 건넜다

▲ 이란을 방문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 ⓒ연합뉴스 ▲ 이란을 방문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 ⓒ연합뉴스이란이 미국과 영국을 겨냥한 '자살 특공대'를 운영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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