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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회령시 여자들은 밤거리 다니지 말라”

▲ 중국 싼허에서 바라본 함경북도 회령시내 전경 ⓒ데일리NK함경북도 회령시에서 각종 범죄가 난무해 여성들이 밤길을 다니지 못할 정도로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고 내부...

北 주민강연 “南 조선업 파멸 직전이라 北에 투자”

북한 당국이 남한의 조선업이 파멸 직전이어서 북한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내용으로 주민들에게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지원단체 좋은벗들이 21일 배포한 소식지에...

대선 앞두고 ‘코드방송’과 ‘괴물포털’ 경계령

인간은 제한적 존재이다.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시간도, 지식을 모을 시간도, 심지어 지식을 담아 놓을 기억의 공간조차 무한하지 않다. 이런 연유로 인간은...

평양 대학생들은 왜 거간(居間)꾼이 됐을까

평양 시내에서 물품 거래를 성사시키는 거간(居間·거래를 중개하는 업)꾼 중의 20-30%는 평양 소재 종합대학 학생들이라고 내부소식통이 알려왔다. 대학생들 사이에 거간꾼 활동이 유행하기 시작한...

北주민 “우리도 외국 브랜드 좋아합네다”

▲ 단둥 세관에서 북한으로 들어가는 트럭ⓒ연합북한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제품은 여전히 한국 상품이다. 벌써 4년쯤 되었다. 최근에는 한술 더 떠서 한국상품을...

“양강도 검열로 쑥대밭…50명 교화소행”

▲北 간부로 보이는 일행. ⓒ데일리NK양강도 전역에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비(非)사회주의 그루빠(비사회주의 행위 적발 그룹) 검열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복수의 내부 소식통이 알려왔다. 소식통들은...

“여행증명 발급제한은 도매상 통제목적”

▲ 북한 당국이 발급하는 여행증명서요즘 북한에서 “시장이 비사회주의의 서식장(양식장)으로 되었다”는 김정일의 8월 26일 방침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장 통제가 강화되는 조건에서 개인들의 이동도...

“北당국 장마당 가격과 품목까지 통제”

▲ 평양 선교시장 담 밑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북한 당국이 장사 허용 나이를 제한하는 것 이외에도 거래하는 상품의 가격과 품목을 제한하는 시장 통제...

“北, 개인·기관 소유 소토지 회수 후 다시 분배”

▲평안북도 삭주군 압록강변에 주둔하고 있는 국경경비대 군인들이 군부대의 부업지 농사에 열중하는 모습 ⓒ데일리NK북한의 일부 지역에서 개인 농사와 각 기관, 기업소, 단위들의 부업...

“민족사관·北 옹호 좌파적 역사해석과 싸워라”

최근 들어 한국 현대사를 실패한 역사로 규정하고 폄하하기보다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통한 고도 성장의 시기로 규정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한국 현대사 해석의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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