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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7월 15일 (수요일)

“6·25전쟁, 남한 좌익세력 참여한 ‘동란’이라 지칭해야”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6·25전쟁'은 남한 내 좌익 세력이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동란'이라고 표현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사상연구회(인영사 刊)는 최근 발간한 '6·25동란과 남한 좌익'이란 책을 통해 "'6·25전쟁'이란...

김일성 “우리 힘으로 한반도 통일하고 싶다”

▲'6.25 전쟁의 재인식' 기파랑 출판사 중국 정부의 입장을 대변해온 관영통신사인 신화통신이 발행하는 국제선구도보(國際先驅導報)가 한국전쟁의 발발 원인을 처음으로 '북한의 남침'이라고 단정적으로 묘사했다. 신문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에서...

“北보위부, 남한 입국 탈북자 실태 파악 중”

지난 5월부터 재개된 북한의 새 공민증 발급 과정에서 탈북자를 비롯한 실종자에 대한 집중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22일 북한 내부소식통이 전해왔다. 함경북도 내부 소식통은 "새 공민증...

北, 아프리카 공사 수주 1억6천만달러 벌어

▲북한 만수대해외개발회사그룹(MOPGC)이 해외 건설 수주 홍보를 위해 제작한 책자에 수록된나미비아 영웅릉 조감도. 북한은 이런 건설사업으로 아프리카 최대 빈국중 하나인 나미비아에서만 최소 6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데일리NK 북한은 2000년대 이후...

北 월드컵 열기에 김정일 축구장 방문까지

그동안 '축구광'으로 알려졌던 김정일이 월드컵 본선전이 한창인 가운데 평안북도 신의주에 있는 신축 축구장을 현지지도 했다.  데일리NK는 18일 김정일의 신의주 방문 사실을 단독보도하면서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한 김정일 방문 축구장이 신의주 송한(안)동에...

김정일 신의주 현지지도 동행 정은 역할은?

김정일이 17일부터 사흘간 신의주를 방문하는 자리에 후계자로 유력한 3남 김정은을 동행했다. 김정은은 기업소 노동자를 만나는 자리에도 모습을 드러냄으로서 후계 사업이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는 단계로 들어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김정일, 정은과 신의주 시찰…아직 체류중

17일 신의주를 방문한 북한 김정일이 이틀째 일정으로 오늘(18일) 신의주 신발공장을 시찰한 후 송한(안)동에 있는 특각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정일 신의주 방문에는 김정은이 동행하고...

“김대장(정은) 통치능력 검증되지 않았다”

북한 내에서는 나름대로 엘리트 층이라고 자부하는 무역일꾼들은 장성택-김정은 라인에 줄을 서기 위해 몸이 달았지만 한편으로 북한 후계체제가 안정화 될 수 있을 지에 대한 불안감도...

“떠오르는 권력 못잡으면 무역일꾼도 패가망신”

김정남 계열로 베이징에 거주하고 있는 무역일꾼 강 씨는 김정은 시대가 도래하면서 김정남의 후원은 한계가 있다는 점을 자각하고 연줄 찾기에 부심하고 있다. 그는 베이징에서 북한...

“北, 총격 사망 중국인 1인당 3천달러 보상”

이달 4일 압록강에서 북한 경비대가 중국의 밀수업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한 사건 해결과정에서 북한 당국이 사고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단둥시 정부에 사과를 표명하고 유가족에게 보상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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