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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6월 27일 (목요일)

[최초증언] 98년 단천열차사고 최대 1500명 사망

함경남도 단천시는 함남과 함북의 도 경계에 위치한 인구 30만의 해안 도시다. 단천시는 세계적인 마그네사이트 광산인 용양광산과 연, 야연광산인 검덕광산으로 유명하다. 필자는 직업상 검덕광산에 자주...

北 빈곤층 밥상에 90년대 ‘풀죽’ 재등장

9월 북한 장마당의 쌀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함경북도 청진 수남시장의 쌀가격은 1kg당 1,400원을 돌파했다. 지난 5월 잠시 1300원으로 폭등한 이후 최대치다....

19번째 군부쿠데타…태국 민주주의 미래는?

탁신 칫나왓 태국 총리가 결국 군부 쿠데타를 통해 실각하게 됐다. 태국 군부 쿠데타 지도부인 '민주개혁 평의회'는 20일 푸미폰 아둔야 뎃 국왕이 쿠데타를...

[포토] 7월 北 여성 노동자 공개총살 현장

▲ 함경남도 함주 주의천 부근 벌판에서 공개총살이 진행 중에 있다. 왼쪽 둥근 원 안에 있는 움막은 사형수가 대기하는 곳이다. 오른쪽 원 안에는 다른 죄인들이...

[공개처형 현장녹취] 공포분위기 조성…北 ‘군중투쟁’ 현장

▲유분희씨 등 범죄자 처벌을 선포하는 '군중투쟁'모습이번에 공개처형된 유분희 씨 등은 지난 4월 경 이미 '군중투쟁' 형식을 빌어 이들에 대한 처벌내용이 공포됐다.데일리NK는 이 '군중투쟁' 동영상(40분...

‘신단천 창광거리’는 왜 입주 5년만에 ‘귀신 아파트’로 변했나?

지금 북한에서는 10년 전의 이른바 ‘고난의 행군’(대기근)이 다시 찾아오지 않을까 민심이 뒤숭숭하다. 그때처럼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꽃제비(유랑자, 노숙자)가 늘어나면 북한사회는 큰 혼란에 빠질 것이다.90년대...

아프리카 민주화 실험…콩고 대선 관심집중

▲ 독립 후 46년만에 치뤄진 민주콩고의 선거아프리카에서 후투족과 투치족 간의 싸움이 낳은 비극은 진정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잘 알려진 르완다 내전에서는 석달동안...

“김정일 매제 장성택 부부장 딸 프랑스에서 자살”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매제인 장성택(60) 노동당 근로단체 및 수도건설부 제1부부장의 외동딸 장금송(29) 씨가 최근 프랑스에서 자살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의 한 대북소식통은 "장씨가 최근 프랑스에서...

김정일의 처남 주인공 소설 나왔다

김정일의 동거녀 성혜림(2002년 사망)의 친오빠인 성일기를 주인공으로 한 실록소설 『북위 38도선』(전2권. 교학사 刊)이 출간됐다. 작가는 주인공 성 씨와 대학시절부터 친구로 지내온 정원석...

이것이 새로 바뀐 北여권-AIDS검사증

▲ 북한의 여권 ⓒ데일리NK데일리NK는 6일 중국 내 소식통을 통해 2000년 이후 새로 바뀐 북한의 여권을 입수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사람이 해외로 나갈 때는 여권과 '국제여행건강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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