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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2일 (수요일)

월북美軍 젠킨스…”北, 한번 들어가면 못나오는 개미지옥”

1965년 1월 5일 새벽. 25살의 미국 육군 중사 찰스 R. 젠킨스는 한반도의 비무장지대 앞에 멈춰 섰다. 월남전에 파견된다는 공포감으로 그는 자신의 운명이...

“5월 중순 함북 청진에서 제대군인 공개처형”

▲ 지난 해 3월 공개된 북한 공개처형 동영상대북지원단체 (사)좋은벗들은 북한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5월 17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청진시 수남시장 옆...

“나도 남조선 가고 싶다” 北주민 늘었다

▲ 춘궁기 장사 다니는 주민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나도 남조선에 가고 싶다..." 국내 입국 탈북자가 급증하면서 현재 한국행을 부러워하는 북한주민들이 늘고있다....

친북좌파의 거짓말 박멸 ‘백신’ 나왔다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이며, KAL기 폭파사건은 국가기관에 의해 ‘조작’ 된 북한과는 전혀 무관한 사건이라는 주장. 또한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친일파를 철저히 청산했다는 그럴듯한...

北 신흥부자, 가정부까지 두고산다

▲ 상류층 가정이 이사하는 모습. 냉장고와 TV, 선풍기 등이 보인다.암거래, 마약 밀매매 등 부정행위를 통해 부를 축척한 북한의 신흥 부자들이 집에 가정부까지...

소말리아, 제2의 아프카니스탄 되나?

▲ 이슬람근본주의 세력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를 장악했다. 지난 93년 10월 모가디슈에서 반군 군벌 아이디드를 체포하려다 블랙 호크 헬기 2대가 격추되고 부대원...

「이곳에 살기 위하여」…’국경없는 의사회’ 역작 펴내

“그곳은 인간을 사회적 등급으로 분류하여 불평등을 제도화하고 폭력을 조직적으로 행사하여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철저히 억압하는 나라이다.” 비정부 인도주의 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의 일원으로...

北 물가 고공행진…청진시장 돼지고기 1kg 2,500원

북한물가의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에 살고 있는 탈북자 이혜선(가명, 36세)씨는 국경에 나온 가족과의 전화통화에서 "지금 북한당국의 장마당 검열이 심해 물건값이 턱없이...

“김정일 참가 행사때마다 폭발물 3~5건”

▲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측 간부가 무장한 체 수행하고 있다.“김정일 위원장이 참석하는 행사를 위해 사전 폭발물 수색작업 때마다 평균 3~5건의 폭발물들이 계속 적발되었다.” 1993년부터...

장마당 집중단속…온성 쌀 1kg 1,200원

▲ 모내기에 동원된 북한주민들모내기철 마지막 고비에 들어선 6월 북한당국은 장마당과 통하는 길목에 규찰대를 배치하고, 사복 보안원(경찰)들이 거리를 돌며 장사하는 주민들을 통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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