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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南 탈북가족과 휴대폰 통화료 20만원”

▲ 휴대폰 통화 중인 북한 주민최근 북중 국경지역에 남한이나 미국, 일본에 있는 친척과 북한 주민의 전화를 연결시켜주고 고액의 수수료를 받는 사업이 각광을...

“비맞고 ‘아리랑 공연’ 아이들 보며 관중들 흐느껴”

▲ 북한 이재민들이 임시천막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다. ⓒ연합북한 당국이 대규모 홍수 피해 속에서도 체제선전 집단체조인 ‘아리랑 공연’을 강행함으로써 공연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의 고통이...

北 최고직업 평양-베이징 열차 승무원

▲ 북한과 중국을 오가는 국제열차북한과 중국을 오가는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북한 승무원들의 임기가 2년으로 제한돼 있다고 중국 단둥 세관(해관)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

구호나무 벌목 공개총살 간부…‘호사생활’ 죄목도

▲ 신의주 압록강 선착장에서 고급 세단을 타고 여객선을 기다리는 북한주민의 모습 ⓒ데일리NK지난달 북한에서 김정일 우상화물인 ‘구호나무’를 벌채해 중국에 밀매하다 공개총살 된 함경북도...

“8월초 신의주 쌀값 1900원까지 뛰었다”

▲ 북한의 장마당 북한에서 8월 들어 쌀 가격이 갑자기 폭등했다. 신의주 지역에서는 8월 초 1kg에 최대 1,960원까지 올랐다가 8월 둘째주 들어 1,500원...

[긴급체크]“식량사정 어렵지만 미공급 때보다 낫다”

▲ 북한의 장마당북중 접경지대에 인접한 평안북도 삭주군에 거주하는 김영일(40대 남성, 상인) 씨는 10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작년에 비해 힘든 것은 사실이다. 쌀 가격도...

“한국 대통령도 조선 정치는 못바꾼다”

▲ 신의주 선착장에서 모여있는 북한주민들의 모습ⓒ데일리NK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대해 북한 현지 주민들과...

철부지 김정일 “집집마다 과일나무 심어 과일 먹어라”

▲가정집 시찰하는 김정일 ⓒ엽합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기관지 ‘청년전위’가 “반드시 집집마다 과일나무를 5그루 이상 심도록 해야한다”는 김정일 교시에 따라 “조국땅에 살구동네, 감동네, 사과나무집, 배나무집들이 아름다운...

북한 상류층에 ‘가정부 두기’ 바람불어

▲북-중 무역상인 최명희씨, 금반지와 목걸이를 착용한 최씨도 북한에 가정부가 있다. ⓒ데일리NK최근 북한에서 가정부(보모)를 두고 있는 당 간부들과 무역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北, 체제 안정 비용 감당 못해 언젠가 무너질 것”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핵 개발로 전 세계를 위협했던 세계 최악의 독재국가 북한. 최근 북한은 에너지 및 경제 지원을 받는 대가로 국제원자력기구(IA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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