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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2일 (수요일)

진보하는 ‘뉴라이트’…『뉴라이트의 세상읽기』

지난 2004년 말 ‘뉴라이트’라는 새로운 우파운동의 기치를 들고 ‘우파 혁신과 대중 속으로’를 외쳤던 뉴라이트 운동의 선두주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현장에서 느끼고 경험한...

뉴라이트의 세상읽기

1987년의 6.29 선언과 1990년대 초의 소련권 붕괴는 한반도 정치에 엄청난 충격을 던져 주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2개의 시대조류의 종언을 의미했으며,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압록강 르포] 北-中간 소규모 밀수 현장 포착

▲ 북-중간 소규모 밀무역은 중국 측 배가 북한 지역에 접근해 이뤄진다. ⓒ데일리NK25일 오후 압록강 주변에서 소규모 밀수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국과...

[카메라 르포] 7월 24일 아침, 사진으로 보는 압록강 풍경

▲ 압록강 주변으로 물놀이를 나온 소학교(인민학교) 아이들. ⓒ데일리NK24일 오전 중국 단둥(丹東) 압록강 철교 근방.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세워져 있는 북한 압록강각 주변에...

[국경특파원 3개월 추적⑤] 北 온성진료소 소장 부부의 ‘엽기행각’

▲ 진찰중인 북한의 의사. (기사내용과는 무관)“시, 군급 병원이나 지방 진료소에는 약이 없습니다. 의료기구라고 해봐야 외과용 수술도구 뿐입니다. 맹장염이나 급성출혈, 골절상 같은 경우는...

北 교사들 ‘생활고’에 몰래 개인교습 뛰어들어

북한 교사들이 쌀 1kg도 사기 힘든 월급과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개인교습에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좋은벗들은 19일 발간한 소식지를 통해 "교사들 중 정년퇴임하거나 월급으로...

[국경특파원 3개월 추적④] 양강도 ‘문둥병’ 정체를 알 수 없다

▲ 북한 장마당 풍경북한의 양강도 혜산시와 김형직군(후창군) 일대에는 주민들이 ‘문둥병’으로 부르는 ‘괴질’이 돌고 있다. 14일 중국의 옌벤 자치주 옌지(延吉)에서 만난 탈북자 이성희(가명,...

남북한 교사가 최초로 함께 쓴 『남북의 청소년』

남북한 교육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북한 출신 교사와 남한 교사가 함께 저술한 “남북한 교사가 최초로 함께 쓴 『남북의 청소년』”(도서출판 시대정신)이 발간됐다. 『남북의 청소년』은...

[국경특파원 3개월 추적③] 北 백일해 번져…영아 사망 속수무책

최근 북한에서 급성 호흡기 전염병 ‘백일해(百日咳)’로 함흥, 청진 등지에서 수 명의 어린이가 사망했고, 청진에서는 12세 미만 어린이들의 장거리 여행이 통제되고 있는 것으로...

이스라엘-레바논 무력충돌…제5차 중동전쟁 터지나?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보는 시선은 찬반 양론으로 나뉜다. 전쟁이 격화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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