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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北 현직 市여맹위원장 집 마약15kg 발견

▲ 함경북도 회령시 전경ⓒ데일리NK함경북도 회령에서 현직 시(市)여맹위원장 일가(一家)가 주모자로 지목된 대규모 마약판매 조직이 검거됐다고 북한의 내부 소식통이 알려왔다. 회령시 내부 소식통은 24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란에 발목 잡힌 미국, 북핵 봉합부터 나섰다?

지난 13일 6자회담에서 ‘9·19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초기조치’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미국이 서둘러 북핵문제를 봉합하려고 북한과 협상에 나섰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이라크...

“평양 시민도 이제는 ‘달려야’ 산다”

▲ 평양시내 모습 ⓒ연합북한 곳곳에서 김정일의 65돌 생일을 맞으며 떠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평양주민들도 힘겨운 삶에 지친 목소리가 들린다. 평양에서 살고 있는...

北 홍역 양강도에서 평양 향해 南進 중

▲ 북한의 병원 (사진: 유진벨 제공)북한당국이 내륙지역으로 전파되기 시작한 홍역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은 국제사회에...

“탈주 北 경비대원 10여명 이미 체포”

▲ 최근 아사히 TV는 탈출 경비대원을 중국에서 인터뷰 했다. <아사히TV 화면 캡쳐>지난 2월 4일 국경지역에 대한 북한당국의 합동 그루빠(그룹, 검열단)의 체포를 피해 중국으로 탈출한...

“회령 망향 보안지서 방화…2명 탈주”

▲ 사리원에서 평양으로 향하는 도로상에서 안전원(경찰)과 써비차(일명 달리기 차, 돈을 받고 사람들을 태워주는 장사차량) 운전사가 주먹질을 하고 있다.ⓒ니혼TV화면캡쳐북한 내에서 보안지서(파출소·구 분주소)에 불을 지르고 간이...

北 사상 처음 5일간 공식 휴일 지정

북한당국이 김정일의 65회 생일(2월 16일)과 음력설을 맞아 사상 처음으로 16일에서 20일까지 총 5일간을 공식 휴일로 지정했다. 북한 당국은 5일간의 연휴 기간동안 보위부와 안전부의 국경도시 지역...

“명절공급 못하면 지배인 자리 못지켜”

▲김정일의 64회생일을 맞아 제15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축전 개막사진 ⓒ연합이달 16일 65번째 김정일의 생일을 맞아 충성결의 행사가 떠들썩한 가운데 기업소 지배인(경영책임자)들이 노동자에게 지급할 명절공급물자...

北, 김정일 65세 생일 맞아 대대적 충성결의

▲ 일본 원예학자 가모 모도데루가 1988년 김정일 생일을 기념해 선물했다는 베고니아과의 다년생 식물. 일명 '김정일화'북한은 김정일의 65회 생일(2월16일)을 앞두고 충성결의를 다지기 위해...

‘우상’과 ‘처단’이 지배하는 ‘호모 엑세쿠탄스’

소설가 이문열씨 만큼 문단을 넘어 이념적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도 드물다. 이 씨는 지난해 문예계간지 ‘세계의 문학’에 연재한 『호모 엑세쿠탄스』를 묶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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