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최저 영하 31도 혹한 추위 양강도 혜산시

지난달 1월 20일 대한(大寒) 추위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 양강도 혜산시 일대가 매서운 시베리아 한파에 시달리는 것으로 위성사진에서 파악됐다. 열적외선 위성영상으로 살펴본 바에 따르면, 혜산시는 2월...

[위성+] 신의주 위화도 살림집 수백여 동 보여주기 날림공사

지난해 여름 장마철 폭우 및 침수로 인적, 물적 피해를 크게 입은 신의주시 위화도에 북한이 살림집 170여 동을 날림으로 속성 건설하고, 12월 21일 김정은 참석...

[위성+] 러시아 쿠르스크州 야간 전력(電力) 최대 31% 감소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불법 침공하면서 유럽에서 전쟁이 시작됐고, 2025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3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전쟁 초기에는 동남부 국경지대에서 수세에 몰리며 고전하던 우크라이나가 2024년...

[위성+] 북한 대규모 온실농장 겨울철 난방 및 운영 실태

북한은 자칭 세계 최대 규모이며, 지도자 김정은의 으뜸 치적으로 자랑하는 대규모 온실농장을 3곳에 걸쳐서 운영하고 있다. 함경북도 중평리, 함경남도 연포리, 평양직할시 강동군에 있는 3곳...

[위성+] 2024년 여름 폭우 피해 전력 손실 평가: 압록강 하구 중심으로

지난해 여름 압록강 일대에 단기간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강변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 및 유실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북한은 많은 인적, 물적 피해를 입었다....

[위성+] 착공 6년차 원산온실농장, 계속 방치하고 있는 이유는?

북한은 함경남도 함주군, 함경북도 중평군, 평양직할시 강동군 3곳에서 자칭 세계 최대규모 온실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착공한지 5년이 훨씬 지나도록 준공도 못하고 방치돼 있어서...

[위성+] 나진항과 두만강 일대 최근 달라진 모습은?

북한과 러시아 사이 불법 무기 거래로 주목받는 나진항에 러시아 국적으로 보이는 무기 수송선과 석탄을 실은 선박들이 최근 위성사진에서 꾸준히 식별되고 있다. 두만강역 인근에는 북-러...

[하늘에서 본 북녘] 금강산 관광지구 최근 동향…南민간시설 모두 철거

북한 강원도 고성항(또는 장전항)과 금강산 일대에 흩어져 있던 남측 투자 관광시설에 대해서 위성사진으로 최근 상황을 살펴봤다. 민간시설은 모두 철거됐고, 이제 한국 정부 자산인 이산가족면회소만...

[하늘에서 본 북녘] 1년 남은 北 산림복구전투 79% 수준 달성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2015년 신년사에서 전 국토를 ‘황금산·보물산’으로 가꿀 것에 대해 강조하면서 시작된 산림복구전투 사업이 10년째인 2024년 올해로 끝나게 된다. 2024년 마감 연도가 저물어가는...

[하늘에서 본 북녘] 북한군 자문관 파견설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미국 CNN방송은 지난달 22일 우크라이나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군 ‘기술자문단’이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러시아 군복을 착용했으며,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