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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北전기제품, 시장서 韓中 상품과 본격 경쟁?… “정수기 판매 증가”

북한 주민들이 개인집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추면서 시장에서 전기제품 수요가 증가했다. 또한 당국이 자체 기술을 이용한 국산품 사용을 권장하면서 전기제품에도 국산화 바람이 불고 있다고 내부소식통이...

국경봉쇄 경기불황에도 북한 부동산 가격 안정…일단 관망세 유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부동산 가격의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북한 부동산 시장은 별다른 동요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19일...

마스크 사회주의로 간 南, 시장에 맡긴 北 오히려 ‘수급 원활’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대란이 일자 우리 정부는 마스크 배급제를 도입하며 공급 부족을 관리하고 있지만 오히려 시장 시스템에 맞긴 북한은 마스크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는...

쌀값 오르자 유통업자 벌이 늘어…혜산시장 1kg 5700원

북한 당국의 국경통제가 한 달이 넘어가면서 북한 시장에서 쌀값이 상승하면서 재고를 미리 확보한 대형 쌀 도매상들이 고수익을 올렸다고 내부 소식통이 25일 전했다.  북한은 코로나19 내부...
택시

北 물가 급등세 주춤?… “설탕·콩기름 물량 풀어 시장가격 하락”

북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을 봉쇄한 지 29일째. 밀무역까지 꽉 막아버리면서 북한 시장에서 물가가 춤을 추고 있다. 북한 당국은 지역 인민위원회...

코로나 저지 국경봉쇄 너무 과했나? 北 시장 물가 인상 ‘비명’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봉쇄 조치를 내리면서 북한 전역에서 시장 물가가 치솟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들이 전했다. 북중교역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랴오닝(遼寧)성...
원산갈마-명태

코로나 사태 터지자 ‘귀한몸 명태’ 주민들 식탁에 자주 오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북한이 중국과 국경을 전면 차단하면서 중국으로 밀수출하던 명태가 내부 시장으로 유입돼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내부소식통이 3일...

대동강 생맥주 인기 지방으로 확산… “시장서 판매대 늘어”

북한에서 ‘대동강맥주’ 생맥주가 인기를 끌면서 북한 지방 시장에도 판매대가 늘어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동강맥주의 유래는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정일이 러시아 대표 맥주인 ‘발티카’의 공장을...

北서 샘물 이어 유명 약수 판매도 늘어…강서약수 매대 곳곳 등장

북한 시장에서 생수와 함께 약수 소비가 증가하면서 당국이 물장사로 돈을 번다는 주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11일 전했다.  북한에서는 주요 명산과 지역에서 나오는 물을...

태양광 발전 설치증가, 신혼부부 혼수품도 바꿔놨다

북한 주택(살림집)의 태양광 발전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이 혼수품으로 전기밥솥에서 전기물전자, 전자렌지 등을 마련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20일 전했다.  북한 가정에서는 태양광 패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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