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C
Pyongyang
2022년 7월 5일 (화요일)

[하늘에서 본 북녘] DMZ 봄철 산불로 관목숲 줄고, 초지는 늘어나

지난 6월 28일 필자는 데일리NK 칼럼을 통해 세계적인 생태계 보고(寶庫)로 주목 받는 DMZ에서 봄철 잦은 때로는 대형 산불로 자연 식생 및 동식물 생태계가 위협을...

[하늘에서 본 북녘] 정치범수용소 16호 관리소 시설 부분 확장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한미연구소 보고서를 인용하여 2015년 11월 11일 자 보도에서 북한 정치범수용소인 함북 화성(명간)군 16호 관리소에서 동년 10월 15일 촬영한 위성영상으로 적지 않은...

[하늘에서 본 북녘] 평안북도 피현군 신설 노동교화소 시설 확인

최근 자유아시아방송(8월 26일)과 미국의 소리 방송(8월 27일)은 북한이 평안북도 피현군 선화동에 신규 노동교화소를 운영 중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보도내용은 미국의 북한 인권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8월 26일...

[하늘에서 본 북녘] 국경에 고압 전기철조망 기둥 구조물 설치 확인

데일리NK 보도(7월 5일 및 6월 11일자)에 의하면, 북한이 중국과 맞닿은 국경에 장벽(2m가 넘는 방탄벽)과 고압선을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올가을 당 창건기념일인 10월...

[하늘에서 본 북녘] 폭 좁아진 DMZ…봄철 대형 산불에 시달려

길이 248㎞에 폭이 4㎞인 것으로 알려진 비무장지대(DMZ)에서 남북 양측 모두 정전협정을 위반하고 안으로 좁혀 들어가 군사시설을 설치한 것과 과거 봄철 대형 산불(6곳)이 발생하여 훼손된...

[하늘에서 본 북녘] 4년 넘게 고정된 북한 전투기…모형으로 기만?

전장터에서 모형물을 이용하여 적을 기만하는 행위는 고대로부터 있어왔다. 중국의 고전소설 삼국지에 의하면, 제갈량이 병들어 죽자 나무 인형에 옷을 입히고 수레에 태워서 출현시키는데, 총공격을 감행하려던...

[위성영상 분석] 올해 북한의 모내기…지난해와 비슷하게 진척

유럽우주청(ESA)에서 운영하는 센티넬-2호 위성으로 촬영한 컬러영상(해상도 10m)을 이용하여 북한의 올해 봄철 모내기 진척 상황을 살펴보았다.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인 서부지역 논에서 표본으로 5개소를 선정하고, 논에 물을...

[객원칼럼] 영변 핵시설 곡물 말리기…봄은 보리, 가을은 옥수수

미국의 인터넷 대북 전문 매체인 38노스에서는 지난 3월 12일 자 기사에서 3월 10일 촬영한 위성영상으로 북한의 영변 핵시설 내에서 노란색의 미확인 물질(Unidentified yellow substance)을...
산림애호

[객원칼럼] 북한의 산림복구 10개년 전투, 일부 성과 나타나

북한은 1월 8차 당대회에서 경제분야에서 지난 5년간 100여만 정보의 산림을 새로 조성했다고 산림부문 성과를 발표하였다. 거듭되는 홍수 및 산사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김정은 집권...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