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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미국 ‘북한 붕괴론’ vs 북한 ‘통일 임박론’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북한이 빨리 붕괴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미군 기관지 ‘성조지’ 등이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하와이에서 열린 한 심포지엄에서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핵 빼고 얘기하자’…남북대화 간보는 북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7차 당대회에서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한 이후 이를 뒷받침하는 북한의 발표가 나왔다. 북한은 16일 발표한 ‘정부․정당․단체 공동성명’에서 김정은이 7차 당대회에서...

北, 黨대회 부작용 잇따르는 상황서 돌연 ‘승리’ 선언…왜?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추가 핵실험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아직까지 북한은 5차 핵실험의 버튼을 누르지 않고 있다. 지난달 22일쯤 풍계리 지역에서 사람과...

강력한 대북제재 시행 한달, 북한은 고통받고 있나?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안이 채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역대 가장 강력한 제재 결의안이라는 2270호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북한은 제재로 얼마나 고통받고...

김정은의 核위협과 ‘핵탄두 장착 미사일’ 과장선전

북한의 핵 위협이 갈수록 도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3월 들어 북한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를 보면, 나름대로 치밀하게 수를 놓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핵탄두...

중국의 대북제재 동참과 한국의 전략적 대화제스처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로켓 발사에 대한 대북제재 결의안이 유엔에서 채택됐다. 북한으로 들어가거나 북한에서 나오는 모든 화물을 검색하고 항공유 수출을 금지하며 북한의 석탄 수출에 제약을...

수소탄 ‘잔치’ 끝낸 北, 대북제재 대응 도발 카드 만지작?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주변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유엔 안보리에서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안이 추진되고 있고, 한국과 미국, 일본은 강력한 대북제재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에서 드러난 김정은의 ‘조급성’

북한의 모란봉 악단이 중국 베이징 공연을 앞두고 갑자기 철수한 원인에 대해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에게 한 보고에서 “중국이 김정은 찬양이 주를 이루는...

대북압박, 오히려 김정은 체제에 득되는 부분 있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공포정치에 기반한 독단을 일삼고 있다는 얘기는 정보 당국을 통해 많이 알려진 얘기다. 김정은의 이런 통치스타일을 보여주는 언급이 추가로 공개됐다. 국가정보원...

北, 이산가족 상봉 후 ‘국정제’ 비난에 집중하는 이유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됐던 이산가족 상봉이 무사히 끝났다. 북한이 기자들의 노트북 컴퓨터를 검열하는 등 일부 논란이 있었지만, 상봉 행사 자체는 무난히 진행됐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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