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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송봉선 칼럼] 흑금성 활동은 ‘공작’과는 거리가 멀다

최근 흑금성 활동을 픽션으로 “공작”이라는 영화가 나와 사실 관계가 어떤지 세간에 관심이 높다. 각 언론사는 일반영화와는 다른 한국판 첩보 영화라는 점에 흑금성에 대한 직접...

[안보프리즘] 스스로 무장해제, 필패의 지름길이다

미북 및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리 정부가 무장해제를 시사하는 조치를 연속적으로 발표하면서 지식인들 사이에 국가 안보에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남북 및 미북 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송봉선 칼럼] 북한 비핵화의 어두운 그림자

다가오는 6·12 미북정상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하지만 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 태도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태도를 보였다....

[송봉선 칼럼] 제주 4·3 사건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

제주도는 8·15 해방이 되면서 외지에서 6만여 명이 유입되어 28만 명으로 인구가 증가하였다. 해방 전 일본군 징용노무자들과 오사카 등지에서 일했던 노동자 그리고 중국공산당 팔로군 출신의...

핵집착 김정은 의도대로 일방적 물꼬트는 회담은 안 된다

북한 김정은이 동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특사로 보내 문재인 대통령에게 평양을 방문해줄 것을 10일 공식 요청했고, 문 대통령은 이를 사실상 수락했다.김여정은 김의...

언제까지 美中 힘겨루기에 한반도 안보위기 방치할텐가

우리 정치권은 북한의 지속적인 안보 위협에도 불구하고 뾰족한 대응 수단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간도 문제다. 주변에선 안보에 대해 심각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을...

‘김정남 살해 배후’ 김정은 철퇴 전략 마련돼 있나?

4년 전 고모부 장성택을 처형한 북한 김정은이 이번엔 이복형 김정남 살해를 지시했다는 정황이 점점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친인척을 고사총·독극물 등...

김정은 참수부대 창설, 용두사미로 끝나면 안 된다

국방부는 최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 하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군 주요직위자들이 ‘국민과 함께하는 튼튼한 국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7년 업무계획’을 통해 ‘김정은 참수...

[송봉선 칼럼]김정은 상황 오판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탄핵안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이제는 헌법재판소가 헌법적 절차를 통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진득하게 기다리면서 안보문제를 국가의 최우선 과제로 다루어야 한다. 주한 미8군...

[송봉선 칼럼]北미사일 도발과 김정은 체제 불안의 상관성

북한이 최근 정권수립 기념일(9·9절)을 앞두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5일 황해북도 황주 일대에서 발사한 미사일이 노동으로 추정되며 3발 모두 1000km 내외로 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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