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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머지않아 대규모 북송 위기 재현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중국 내 탈북민들이 추가 북송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대표는 24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 회의실에서 통일과 나눔 재단 주최로 열린 ‘중국 체류 탈북민...

北 “중동사태 장본인은 미국”…이-팔 분쟁 미국 탓으로 돌려

북한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무력 충돌 사태를 두고 “전적으로 미국에 의해 빚어진 비극”이라고 주장하며 대미 비난에 나섰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3일 ‘중동사태의 장본인은...

러 외무장관 접견한 김정은 “북러관계 백년대계 구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북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양국 관계 강화와 연계 확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전날(19일) 당중앙위원회...

“3만 4000여 탈북민, 北인권 활동에서 핵심적 역할 수행해야”

북한인권 분야에서 3만 4000여 탈북민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은 19일 ‘북한인권운동에서 탈북민들의 역할과 활동 증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통일부 주최 2023 북한인권...

통일장관, 北인권 전문가들과 화상 면담…국제사회 협력 요청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7일 북한인권 국제 전문가와의 화상 면담을 통해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연말 다가오자 성과 추동… “경제발전 목표 무조건 수행”

북한이 하반기 경제 부문에서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주민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1면에 ‘과감한 진군기세를 더욱 고조시키자’라는 사설을 싣고 “2023년의 투쟁이 앞으로 얼마...

터너 美 특사 “北인권 세계 최악…강제북송 깊이 우려”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17일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만나 북한 인권 개선 분야에서의 한미 간 협력 의지를...

미국의 북한 핵위협 지적에 발끈한 北 “적반하장의 극치”

북한의 핵 개발이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에 북한이 반발하고 나섰다. 김광명 북한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는 17일 관영 조선중앙통신에 ‘미국의...

줄리 터너 美특사, 박진 장관 만나 “北인권 개선” 한목소리

줄리 터너 신임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16일 박진 외교부 장관과 면담하고 북한인권 개선에 관한 한미 간의 협력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터너 특사는 이날 서울...

北, 日 미사일 조기 배치·도입 추진에 “오만한 선택” 비난

북한은 일본의 장거리미사일 배치 등 미사일 역량 강화 움직임에 ‘오만한 선택’이라며 비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전쟁국가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적 책동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는 제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