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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김정은, 생일에 전격 방중…중국과 밀착해 미국 압박하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김 위원장의 올해 첫 외교행보이자 집권 이후 네 번째 방중이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은...

북한 추정 해커, 통일부 기자단에 악성코드 이메일 배포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이 통일부 기자단에 악성코드를 담은 이메일을 7일 오전 배포했다. 분석 결과, 이 해킹조직은 지난 3일 통일부 문서를 이용해 통일 관련 전문가들에게 피싱...

태영호, 망명타진 조성길에 편지… “나의 친구, 서울에서 기다리겠네”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공사가 서방국가로 망명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성길 주이탈리아 북한대사관 대사대리에게 한국으로 와달라고 호소하는 편지를 썼다. 태 전 공사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駐이탈리아 北대사대리 잠적 확인…김정은 체제에 미칠 영향은?

국가정보원이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북한대사관 대사대리의 잠적 사실을 공식 확인하면서 이번 사건이 김정은 체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현재까지 북한은 고위급 외교관의...

김정은 신년사 통일부 평가를 북한 해커 조직이 활용?

2014년 한국수력원자력을 해킹 공격한 북한 추정의 해커 조직이 통일부가 최근 공개한 문서를 활용해 사이버 공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4일 “03일 '190101-신년사_평가.hwp' 문서내용을 보여주는...

태영호 “北 핵포기 않고 장기전 돌입…대북제재 잘 활용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육성으로 발표한 2019년 신년사는 대내적으로 대북제재에 대응해 장기전을 대비하자는 호소이자 대외적으로는 핵보유국으로서 미국과 군축협상에 나서겠다는 선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북한, 南 정부 지렛대로 국제사회 제재 해제 목표 드러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오전 신년사를 통해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차 드러내면서도 미국의 대북제재 해제 등 상응조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공세적인 대미 메시지를 발신했다....

키워드로 본 2019 북한 신년사…평화와 경제 강조

북한의 2018년도와 2019년 신년사를 키워드로 분석한 결과 핵 관련 언급이 크게 줄고 평화, 경제개발을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핵’ 22번→2번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도 신년사에서 22번 핵 관련...
김정은 신년사

김정은 ‘비핵화’ ‘사회주의 자립경제’ 동시 강조, 속내는?

북한 김정은이 1일 육성으로 발표한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비핵화’를 언급하면서도 자강력을 통한 인민경제 활성화와 전력 및 석탄, 농축산 문제 해결 등을 통한 사회주의 경제...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나의 확고한 의지” [전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비핵화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에는 한반도 평화지대를 위한 남북 간의 협력을 강조했고, 미국에는 정상회담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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