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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3월 7일 (일요일)

北, 최고인민회의 열어 내각 대폭 ‘물갈이’…실무진 전진 배치

북한이 17일 최고인민회의를 열고 내각의 주요 구성원들을 대폭 물갈이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 등 매체는 18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 회의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됐다”며 “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北, 黨대회 기념 열병식서 신형 SLBM-개량형 KN-23 공개

북한이 14일 저녁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을 개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제8차 (노동당) 대회기념 열병식이 1월 14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하게...
원격교육

언택트 시대…김일성大, 원격수업 통신 환경개선 연구

북한이 부하분산(Load Balance) 방식을 이용한 원격교육 환경 개선을 연구 중인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로 등으로 인한 원격교육 수요가 늘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북한8차당대회폐막

黨대회 폐막…김정은 ‘핵 억제력-新 5개년 경제계획’ 동시 강조

북한 제8차 노동당 대회가 개막한 지 8일 만에 막을 내렸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당 대회를 마무리하며 핵 억제력 강화와 새로운 5개년 경제계획 목표 달성을...

전원회의 ‘대이변’?…김여정 정치국서 빠지고 조용원 권력 초상승

북한이 제8기 제1차 전원회의를 통해 주요 간부 선거를 진행한 가운데, 지위 상승 여부가 주목됐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핵심기구인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에서 제외되고 최측근인 조용원은...

‘노동당 총비서’ 추대…김정은式 유일영도체제 본격 시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할아버지(김일성)와 아버지(김정일)의 공식 직함이었던 ‘총비서’로 추대됐다. 지난 9년의 집권을 통해 권력 안정화를 이룬 김 위원장이 최고지도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하고 당의 위계 질서를...

黨규약 개정…선대 적극 활용 김정은式 독재 체제 강화

북한 당국이 5년 만에 노동당 규약을 개정했다. 새로운 당 규약은 최고지도자를 중심으로한 유일영도체제를 공고히 하고, 당의 권위를 높임으로써 당중심 지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방점이...

김정은, 남북·북미관계 원론적 입장 재확인…개선 여지는 남겨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8차 당대회에서 남북합의의 성실한 이행과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 철회를 강조하며 향후 남북·북미관계는 한국과 미국의 태도, 행보에 달려있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새로운 대미·대남정책을...

北, 다탄두·핵잠수함·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공식화…본지 보도 확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9일 다탄두 개별 유도기술, 핵 추진 잠수함을 개발 중이라고 공식화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극초음속 무기 개발도 추진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북한이 해당 기술들을...

김정은, 목표 달성 실패 자인하며 ‘자력갱생’ ‘자급자족’ 되풀이

북한 당국이 노동당 제8차 당대회에서 새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내놨지만 구체적인 방향성은 제시하지 못한 채 기존 기조인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을 또다시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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