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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6월 3일 (수요일)

왼뺨, 오른뺨… 北, 남한 길들이기 해부

▲ 31일 면회소 착공식장에서의 현정은 회장9월 1일부터 금강산 관광객이 절반으로 줄었다. 금강산은 평소 하루 1천여명이 방문했으나 북한이 600명으로 줄이라고 통보해왔다고 지난 29일...

北지원 쌀, NGO 동행 투명분배 해보자

▲ 정부는 올해 50만톤의 쌀을 북한에 지원하기로 했다 대북지원 식량의 분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간지원단체(NGO)의 역할 확대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중국의 ‘북핵腹心’, 도대체 무엇인가?

▲ 후진타오 주석과 부시 대통령한국, 미국 등 6자회담 주변국은 중국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좀더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를...

보수단체, “北 인권실태 조사 위해 訪北하겠다”

정통우파운동세력을 표방하는 청년 단체와 탈북자, 전문가, 대학생들이 집결해 지난달 출범한 한반도인권실현 네트워크(약칭 한인넷 : 공동대표 박창규, 김성민)는 2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북한인권문제와 시민사회의...

北 ‘쌀 국가독점판매제’ 실패확률 크다

▲ 배급을 타기 위해 줄 서 있는 북한 주민들이번 주 남과 북은 국민들의 주요한 관심사항과 관련된 정책을 각각 발표했다. 남한은 부동산종합대책, 북한은...

‘戰死처리’ 국군포로 52년만에 귀환

▲ 귀환 국군포로 장선생씨6.25 전쟁 중 중공군에 붙잡혀 북한에 억류됐던 국군포로가 52년만에 돌아왔다. 조선일보는 중위 출신 장선생(78)씨가 국군포로 3명과 함께 지난 달...

‘육군중위 장선생’ 한맺힌 조국 귀환기

▲ 국군포로 장선생씨가 중국에서 동생에게 쓴 편지6월 초순, 재미 인권운동가 故 남재중 박사님의 추모기도회를 마치고, 무거운 마음으로 사무실로 돌아오던 그때, 중국으로부터 전화...

몽골에 탈북자 보호시설 10월 준공

▲ 중국에서 시위 벌이는 탈북자들몽골에 탈북자들을 비롯한 난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복지 마을 건설이 국내 사회복지시설에 의해 추진된다. 탈북자를 돕는 민간단체 ...

[‘배급제 논란’ 탈북자 분석] “주민의 입, 국가 직접통제”

▲ 식량을 받기 위해 줄 선 주민들 지금 북한에 “10.1일부터 배급망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라”는 내각 전화지시문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부 지시사항은 아직...

北 노동당 문건 ‘南南갈등 조장’ 명시

▲ 北 노동당이 작성한 문건북한당국이 남한 친북세력에 내려보낸 지도지침에서 남남갈등을 증폭시키는 내용이 잇따라 밝혀지고 있다. 자유북한방송(www.freenk.net)은 지난 25일 '력사적인 6.15 북남공동선언실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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