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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정부에 항의 집회

28일 오전 11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납북 피해가족들이 정부항의 집회를 열었다.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정부의 납북자문제에 대한 무관심에 항의하는...

북인권단체들, 정부안 전면 재검토 요구

북한인권과 납북자 관련 시민단체들은 27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1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정부의 ‘탈북자 수용정책 개선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대표 한기홍)(공동대표 서경석) (공동대표...

송년회 소식

지난 24일 저녁 노원역 근처의 작은 음식점에서 송년회가 있었다. 김은철 백두한라회 대표는 송년회 인사말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4년을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정부 ‘탈북자 수용정책 개선안’ 시민단체 긴급 간담회

북한인권단체와 탈북자단체들은 27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통일부 '탈북자 수용정책 개선안'에 대한 긴급 간담회를 가진다. 간담회에서는 통일부 '탈북자 수용정책 개선방안'에 대한 대표자 토론과 단체들의...

‘탈북자 단체’ 정부안 반박

(대표 강철환)는 23일 통일부의 ‘탈북자 수용정책 개선안’발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개선안을 반박했다. 는 브로커와 기획탈북 관계자의 출입국 제한에 관해 “정부가 해외탈북자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정부 발표, 반인권적 선언 불과”

는 23일 오전 통일부에서 발표한 ‘탈북자 수용정책 개선안’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에서는 “공작원이나 범죄자들의 위장입국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재중 탈북자의 인권보호나 한국행...

납북자 · 북한인권단체 송년회 소식

납북자 및 북한인권단체들이 2004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송년회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대표 최우영)는 18일 오후 1시 시청옆 세실레스토랑에서 제 11차 납북자 귀환을 위한모임(가칭) 및 송년회를...

2000년 이후 대북 비료지원 140만톤

대한적십자사(총재 한완상)는 21일 여수항에서 복합비료 1만 5천톤을 홍콩국적 선박 후이롱호를 통해 북측 남포항으로 전달했다. 한적측은 “이것으로 올해 하반기 비료 10만톤의 추가지원을 모두 마치게 됐다”고...

‘인권문제’ 김정일 눈치보지 말라

북한인권정보센터(www.nkdb.org/소장 윤여상 박사)는 지난 12월 17일, 경기도 마석의 '문화공간 다윗동산'에서 '북한인권법이 재외탈북자 및 관련국가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인권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박흥순(선문대학교) 교수, 김일수(충북대학교) 교수,...

정부 ‘기획탈북’ 차단 검토, 시민단체 우려

정부가 20일 탈북자들의 남한행을 돕는 ‘탈북브로커’의 활동과 해외체류 탈북자의 기획탈북을 막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전 통일부 ‘통일고문회의’에서 배포된 자료에는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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