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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2월 21일 (목요일)

[新북한바로알기] “北 변화 유도해야 ‘남북공조’ 성립”

▲ 30일 열린 대학생과 함께하는 '新북한바로알기' 4주차 강연 진정한 남북공조를 위해서는 북한이 자유민주주의 사회로 변화해야 하며,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는 화해협력과 인권 개선을 병행한...

“개먹이 훔치려 개의 눈치를 살폈다”

▲ 지난해 열린 제60차 유엔인권위원회 (출처:연합)북한 15호 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 김영순(69.여), 김태진(49.남) 씨가 '제61차 UN인권위원회' 증언을 위해 29일 오후 제네바로 출국했다. 이들...

UN인권위, 北 공개처형 동영상 공개

▲ 유엔인권위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당시 오는 31일 '제61차 UN인권위원회'에서 북한 정치범수용소 출신 탈북자들의 증언과 최근 가 최초 보도한 회령 공개처형 동영상이 상영될...

北인권 반대단체들, 知的 결핍현상 심하다

▲ 23일 오후 '북한인권 접근방식'에 관한 토론회북한인권문제가 국내 인권NGO들을 비롯, 미국, 유럽 등 전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인권개선을 반대하는 국내 일부...

北 공개총살 강력 비판

는 17일 ‘사상최악의 독재자 김정일은 공개처형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북한 당국의 회령 공개처형을 강력히 비판했다. 의 박상학 사무국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북한 내부...

“北 공개처형 중단하라”

(www.486.org)는 17일 "북한정권은 반인륜적 공개처형을 중단하라"는 공식 논평을 발표했다. 자유주의 연대는 논평을 통해 "현재 북한은 공포심에 의존해 민중들을 통치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 취약성을 갖고...

“北, 反인권 공개처형 즉각 중단하라”

탈북자들의 증언으로만 전해지던 북한의 공개처형 동영상의 존재가 를 통해 공개됨에 따라 북한인권 NGO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북한인권 NGO단체 (대표 한기홍)는 16일 ‘북한 당국은 반인권적...

[제2신] 北, 공개처형 어떻게 하나?

▲ 공개재판장으로 끌려가는 11명의 사람들 (사진: N-TV촬영) 북한의 공개처형은 인민보안성과 국가안전보위부의 책임 하에 진행된다. 인민보안성에서는 도둑질이나 강도 등 경제범과 부녀자 강간 등 사회범죄를...

[요덕수용소 8년 수감자] “청년들, 북한 현실 똑똑히 알아야”

▲ 9일 저녁 명지빌딩 20층에서 열린 '新북한바로알기' 포럼“매일 십 리 길을 뛰어다니며, 20시간씩을 짐승처럼 일하면서 살겠다는 일념 하나로 버텨냈다” 15호 수용소라 불리는 요덕수용소에...

‘2005 제1기 북한인권포럼’개최

▲ 2003년 개최 북한인권포럼 강연장 모습북한인권 NGO단체인 는 3월 9일 오후 7시 명지빌딩 20층 회의실에서 ‘제1기 북한인권포럼’을 개최한다. 4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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