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진중문고 대북·안보관 관련 서적 한권도 없다
군 장병들에게 정서 함양과 교양 증진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진중(陣中)문고'가 군 복무에 필요한 국가관과 안보관 확립과는 무관한 도서 일색으로 선정돼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진중문고가 베스트셀러나 흥미위주의 서적이 주류를 이뤄지다...
美 “북핵, 미·북 양자 아닌 국제적 이슈”
남북 군사고위급회담에서 정부가 비핵화 의제를 제안할 방침인 가운데, 미국이 비핵화 문제는 6자회담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립 크롤리 공보담당차관보는 24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핵문제는 미국과 북한...
“대북특사 문제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
원세훈 국정원장 내정자가 10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대북 특사 파견 가능성을 언급했다.
원 내정자는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의 지속적인 추진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與 “정상회담 北 핵개발 야욕 저지”…野 “해법 제시 못해”
17일 한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여야의 평가가 극과극으로 갈리며 양측간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한미동맹을 한 단계 격상시킨 실용적 회담이었다고 높이 평가한 반면, 민주당은 소리만...
“이수자 母女 떳떳하게 남북 오갈 때 통영의 딸은…”
▲'구출 통영의 딸! 백만엽서 청원 운동'이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이수자씨 김정일 조문 규탄 및 통영의 딸 송환 동참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목용재...
北인권단체 “오바마, ‘인권있는 대북정책’ 펴라”
버락 오바마 미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국내 북한인권단체들의 반응은 기대감과 우려감으로 엇갈렸다. 그러면서도 단체들은 공통적으로 오바마 행정부에게 ‘북한인권이 포함된 포용정책’을 기대했다.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열린당 “그 나라 고유의 사법체계 거론 어렵다”
▲ 공개처형 장면북한 여성노동자 공개총살 현장이 보도되자 한나라당 의원들은 "반인권적 처사"라며 격앙스런 반응을 보인 반면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노 코멘트"로 일관했다.
기자가 제공한...
이명박-박근혜 “지금은 정치공세 전면 중단할 때”
‘검증’공방으로 격하게 대립했던 한나라당 경선후보 이명박-박근혜 양 진영이 아프가니스탄 피랍인질 희생자 소식에 따라 전략적 휴전상태로 돌입했다.
이 후보와 박 후보가 직접 ‘정치공방...
中연구원 “탈북자 증언에 의한 COI보고서, 왜곡 가능성”
중국 관영 환추시보(環球時報)는 "중국 정부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가 중국과 북한 국경지역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조사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환추시보는 "중국정부는 COI 측에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식으로 실태 조사를...
정장관 방미, ‘중대제안’ 美 반응이 관건
▲ 정장관은 이번 방미에서 체니 부통령, 라이스 장관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이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정부관계자는 정 장관의 방미(訪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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