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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2월 17일 (일요일)

북한 축구, 폐쇄적 구조로 세계축구 흐름에 도태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했던 북한이 카타르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3전 전패로 조별리그를 탈락했다. 북한 축구가 세계 축구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북한의...

北 매체 “통일 전성기 열기 위해 노력”…공동선언 이행 촉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북남선언들의 이행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며 남북 공동선언 이행을 촉구했다. 신문은 이날 6면에 실린 정세론해설에서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이행할 때 조선반도(한반도)의 평화와...

“북한 추정 해킹 조직의 피싱 형태 진화…주의 필요”

최근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의 사이버 공격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피싱(Phishing) 방법이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된다. 익명을 요구한 한 보안전문가는 11일 데일리NK에...

조성길 한국행 지지 시민연대 결성… “신변보호·안전보장” 촉구

서방국가로 망명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성길 주(駐)이탈리아 북한 대사대리의 한국행을 지지하기 위한 시민단체들의 연대 모임이 결성됐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와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김정은 신년사 통일부 평가를 북한 해커 조직이 활용?

2014년 한국수력원자력을 해킹 공격한 북한 추정의 해커 조직이 통일부가 최근 공개한 문서를 활용해 사이버 공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4일 “03일 '190101-신년사_평가.hwp' 문서내용을 보여주는...

태영호 “北 핵포기 않고 장기전 돌입…대북제재 잘 활용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육성으로 발표한 2019년 신년사는 대내적으로 대북제재에 대응해 장기전을 대비하자는 호소이자 대외적으로는 핵보유국으로서 미국과 군축협상에 나서겠다는 선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키워드로 본 2019 북한 신년사…평화와 경제 강조

북한의 2018년도와 2019년 신년사를 키워드로 분석한 결과 핵 관련 언급이 크게 줄고 평화, 경제개발을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핵’ 22번→2번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도 신년사에서 22번 핵 관련...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나의 확고한 의지” [전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비핵화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에는 한반도 평화지대를 위한 남북 간의 협력을 강조했고, 미국에는 정상회담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데일리NK 기자까지 사칭…대북 단체장에 피싱 메일 발송돼

최근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백승주 국회의원을 사칭한 피싱(Phishing) 메일이 유포돼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본사 기자를 사칭해 대북 단체장들에게 피싱 메일이 발송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데일리NK는 31일 오전...

경북하나센터 PC해킹…탈북민 997명 개인정보 유출

경상북도 지역의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경북하나센터의 컴퓨터(PC)가 해킹돼 탈북민 997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탈북민에 관한 개인정보 유출은 탈북민 개인의 신상뿐만 아니라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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