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통일 “北’특별제안’ 내용 수용어려워…입장 준비중”
류길재 통일부장관은 1일 북한 국방위원회가 오는 4일부터 모든 군사적 적대행위를 전면 중단하자고 '특별제안'을 해온 데 대해 "내용상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있다"고 밝혔다.
류 장관은...
부시, “北 최악의 독재국가” 공개비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5일 북한을 '세계 최악의 독재국가' 중 하나로 다시 언급했다. 이는 2.13 합의 이후 미 당국자들이 북한에 대한 부정적...
朴대통령, 북한 ‘통민봉관(通民封官)’ 이중적 태도 비판
박근혜 대통령은 31일 북한이 우리 정부의 대화 제의를 거부하면서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6·15남북공동선언 관련 민간 접촉을 시도하는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납북 국민 송환 결의안 발의… “관련 남북 대화 열려야” 촉구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6일 “우리 정부가 인도적 지원과 함께 북한에 억류돼 있는 우리 국민의 송환 문제를 논의하는 남북 회담을 즉각 열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북한, 정부 ‘재발방지’ 요구 수용 가능성 낮아”
남북은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실무회담을 이어가고 있지만 '재발방지'에 대한 합의점을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다. 네 차례 회담에서의 북한의 태도와 입장을 종합해 볼 때 우리...
“오바마 시대, 한미관계 ‘답보’ 가능성”
▲ 6일 한반도선진화재단은 '미 대통령선거와 한반도 미래'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데일리NK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와 이명박 대통령은 대북인식에 있어서 적지 않은 차이가...
열차시범운행 구두합의 과연 지켜질까?
제12차 경추위에서 열차시험운행을 한다는 조건으로 남한이 8,000만 달러 (약 800억)상당의 경공업 원자재를 북한에 지원하기로 합의됐다. 비록 시험운행이 합의문에는 빠졌지만 구두로 합의됐다는 것이...
“북한, 내년도 경제성과 도출 위해 내부역량 총동원 주력”
내년도 북한이 경제성과 도출을 위해 내부역량을 총동원하고 결속을 꾀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대북제재와 대미 협상 난항 가능성으로 대외적인 여건이 녹록치 않은...
정부 “北 핵실험, 핵보유국 이미지 강화 의도”
정부는 북한이 지난 9일 5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과 관련 “외교일정을 고려한 행보이자 핵보유국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의도”라고 12일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통일부 北인권예산 고작 4300만원…’생색내기용’
올해 통일부에 편성된 일반예산 2,222억원 중 북한인권 관련 예산은 고작 4,3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두고 북한인권 관련 사업을 추진할 의지가 없는 '생색내기용' 예산편성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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