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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조명균, 탈북민 단체 만나 ‘취재 불허’ 설명…논란 잠재울까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24일 일부 탈북민 단체 인사들과 비공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남북관계 상황과 탈북민 정착지원 정책 논의가 개최 명목이었지만, 이 자리에서는 최근 논란이 불거진...

통일부 기자단, 탈북기자 취재 배제 문제제기…재발 방지 요구도

통일부 기자단이 정부의 탈북민 출신 기자의 취재활동 제한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언론 자유에 대한 침해일뿐 아니라 탈북민 권리 보호에 앞장서야 할 부처가 탈북민이라는 이유로 차별한...

통일부, 탈북기자 회담 취재 배제…탈북민들 “차별 선례될까…”

15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남북고위급회담이 열리는 가운데, 통일부가 탈북민 출신 기자의 회담 취재를 불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통일부는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한...

“北, 내년 대남전략 몰입…남북관계 공세적으로 나올 가능성 ↑”

북한이 올해의 대남전략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남북관계 개선을 공세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김인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11일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외교·안보·통일 분야 4개...

10·4 선언 기념행사 사상 첫 남북 공동으로…방북단 평양행

10·4 선언 합의 11주년을 기념해 남북이 사상 처음으로 평양에서 공동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이번 행사에 참여할 민관방북단이 4일 방북했다. 민·관을 포함해 총 150여 명...

靑 “김 위원장, 송이버섯 2t 선물”…본지 보도 사실로 확인돼

청와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에 맞춰 송이버섯 2t을 선물했다고 20일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대통령 내외가 북한에 머문...

金 “더 많은 南인원 백두산 봐야”…文 “관광 시대 곧 올 것”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 마지막 날 백두산을 함께 오른 가운데 김 위원장이 더 많은 남측 사람들이 백두산을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평양...

南北정상 “동창리 영구 폐기…김정은 연내 서울 방문” 합의

남과 북은 19일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과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 등 핵 관련 시설을 영구적 폐기하기로 합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백화원...

文대통령, 아동 인권침해 논란 北 집단체조 관람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둘째 날 북한의 집단체조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북한의 집단체조는 아동 인권 침해의 상징으로 국제 인권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아온 공연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1년 만에 평양서 南北정상회담…김정은 부부 직접 영접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2박 3일간의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만난 것은 11년 만이자, 역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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