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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9월 22일 (토요일)

南北정상 “동창리 영구 폐기…김정은 연내 서울 방문” 합의

남과 북은 19일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과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 등 핵 관련 시설을 영구적 폐기하기로 합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백화원...

文대통령, 아동 인권침해 논란 北 집단체조 관람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둘째 날 북한의 집단체조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북한의 집단체조는 아동 인권 침해의 상징으로 국제 인권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아온 공연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1년 만에 평양서 南北정상회담…김정은 부부 직접 영접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2박 3일간의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만난 것은 11년 만이자, 역대 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문 열었다…24시간 소통 여건 마련

남북이 4·27 판문점선언을 통해 설치하기로 한 개성 남북연락공동사무소가 14일 문을 열었다. 남북이 24시간 365일 소통할 수 있는 물리적인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

남북연락사무소 14일 문 연다…”24시간 소통으로 비핵화 도움”

남북이 4·27 판문점선언을 통해 설치키로 한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오는 14일 문을 연다. 통일부는 1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을 14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성에 있는 연락사무소 청사...

특사단, 평양行…북미 간 비핵화 협상 중재역할 주목

남북정상회담 일정 및 의제, 남북관계 진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북 특사단이 5일 오전 평양으로 출발했다. 또한, 특사단이 이번 방북을 통해 남북관계의 진전뿐만 아니라...

北매체, 南 특사단 방북 하루 전 “美, 남북관계 막지 말아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우리 특사단의 방북을 하루 앞두고 미국에 남북관계 진전이 미국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남북관계 진전을 막지 말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4일 ‘북남관계를 가로막는...

南, 9월 5일 평양에 특사 파견…꽉 막힌 북핵국면 뚫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월 5일 평양에 대북 특별사절단을 보내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오후 춘추관에서 '대북 관련 주요사안'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10시 30분 무렵...

통일부 예산안…남북협력기금 1380억 늘고 北인권재단 100억 줄었다

통일부가 4·27 판문점 선언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남북경제협력 사업과 관련한 내년도 남북협력기금 예산을 상향 책정했다. 반면 북한인권재단 사업과 북한이탈주민 정착금 사업 등 내년도 일반회계 예산은 큰...

南 2차 상봉단, 北 가족 부둥켜안고 오열…”살아계실줄은…”

"맏아들이에요, 맏아들. 살아계실줄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태어나 처음 만난 북측의 아버지 조덕용 씨(88) 앞에서 남측의 아들 조정기 씨(67). 한국전쟁 당시 뱃속에 있던 아기는 60이 넘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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