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인권에 침묵하면 비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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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정면에 걸려있는 '북한인권개선' 촉구 현수막북한인권에 대한 대학가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화여대, 전북대에 이어 원광대에서도 ‘북녘 땅에 인권의 빛을...’이라는...

이화여대 “南-北 대학생, 음악으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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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남♥북 Dream 음악회’“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다시 만나야만 한다. 너와 나 두 손 꼭 잡고서 기쁜 노래를...

대학생 96% “북한인권문제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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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인권문제 심각한가'라는 질문 응답결과대다수의 대학생들이 북한인권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단체인 NLC(New Leaders Club)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연세대,...

친북성향 운동권 ‘한대련’ “北인권 토론 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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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대련 강정남 의장친북 좌파적 성향의 한국 학생운동 세력이 북한인권에 대한 토론회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한대련(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의 2기 의장으로 선출된...

北주민에게 추석은 ‘한국영화’ 밤새 볼 수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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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한가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은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해 우리 민족은 풍작에 대한...

“북한, 3~4월 위생사업 기간은 ‘시장문화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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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해마다 봄철이 되면 사회주의 문명사업 일환으로 공장, 기업소와 농촌은 물론 학교와 병원, 인민반 등의 모든 주민이 위생문화사업에 나선다. 당이 주변환경을 깨끗이 하고 거리와 일터의 위생사업을 자기 일처럼...

탈북자들에 영어 가르치는 ‘파란 눈의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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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들이 탈북자들에게 영어공부를 가르치는 모습./데일리NK 자료사진"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뒤편에 한국어 해석이 있으니까 읽어보고 다시 영어로 생각해봐. 그러면 도움이 될 거야." 지난 20일....

생계 어려운 北주민도 설날 맞아 꼭 구입하는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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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설명절 온 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사진=우리민족끼리(2013년 1월 13일) 캡처감사의 마음을 담아 조상에게 차례를 지낸다는 점은 같지만, 설날 아침 한국과 북한의...

“상호주의 지키면 北주민 삶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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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25일 출범한 이명박 정부에서는 지난 5년간 균열을 보였던 한미일 동맹이 다시 공고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대북정책에 있어 과거 10년간의...

떡집 사장님 김지현씨 “통일 후 고향에 남한 떡 소개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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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는 아무리 기술과 열정이 있어도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가 없었죠. 하지만 한국에서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꼼수를 부리지 말고 당당하게 한국사회에서 살아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