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탈북자, 정착에 가장 큰 어려움은 ‘외래어 사용’
한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탈북자)들이 외래어 사용과 북한 사투리에 대한 편견을 가장 어려워한다는 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통일부가 외부 연구기관에 의뢰해 최근 10년 동안 입국한 20∼60세 탈북자...
[햇볕을 넘어] 8대 인권개선 조건 ‘北 재건계획’ 짜라
낙후한 북한의 경제를 재건하기 위한 계획으로 '북한판 마샬 플랜'이란 말이 회자된다.
2005년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핵문제 해결을 전제 조건으로 `한반도 경제공동체'로...
한 그릇 3900원 착한 순댓국집…최저 임금 받다 식당 주인까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5천 원짜리 한 장이면 별다른 메뉴 고민없이 푸짐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지만 바야흐로 점심 1만 원 시대가 열렸다. 불경기...
“北주민들 청명절에 조상묘 찾아 자신 運命 빌어”
북한 주민들이 공식 휴일인 5일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조상묘를 찾아 자신의 운명(運命)을 비는(기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을 잘 모셔야 일 년 신수가 편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
“死線 넘어온 각오면 南서 당당한 일원될수 있어”
2008년 봄, 하나원에서 퇴소한 황순희(가명·사진) 씨는 바로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황 씨가 그렇게 찾아간 곳은 수원시 고용지원센터였다. ○○병원의 환경 미화원을 추천했는데...
‘반년 식량’ 마련 北김장 풍경은?…”한바탕 전투”
북한 주민들에게 11월은 '김장' 준비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시기다. 북한에서 김장은 '반년 식량'이라고 부를 정도로 중요하다. 한국에 비해 먹을 것이 많지 않은 북한에서 김치는...
‘어린이愛’ 선전하는 북한에도 ‘어린이날’이 있을까?
오늘은(5월 5일) '어린이날'이다. 전국 각지의 놀이공원, 동물원 등은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부모님으로부터 선물을 받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남한에 어린이날이 있다면...
탈북자들에 영어 가르치는 ‘파란 눈의 천사들’
▲국내 외국인들이 탈북자들에게 영어공부를 가르치는 모습./데일리NK 자료사진"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뒤편에 한국어 해석이 있으니까 읽어보고 다시 영어로 생각해봐. 그러면 도움이 될 거야."
지난 20일....
“하나원 탈북자 적응교육 ‘확’ 바꿔야”
※ 출처 : 2006년 하나원이 제출한 국감 자료탈북자들의 국내 정착 교육시설로 1999년 7월 설립된 하나원(원장 이충원)이 이번달 8돌을 맞았다. 다음달이면...
北 주민들이 한국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 상식 10가지(上)
1) 김대중과 대우그룹 회장 김우중은 형제간이다?
북한의 일부 주민들은 김대중이 남한에서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만큼 돈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자본주의는 돈이면 무엇이든 다 해결되는 사회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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