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초 겨울 열병식…“군인 고통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2015년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 여군 취주악대 연주 모습. /사진=연합 북한이 오는 8일 변경된 인민군 창건일에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황이 위성사진을...
탈북청소년, “북한서 南드라마 보냐”는 질문에…
탈북 청소년들과 남한의 아역 스타들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은 KBS 2TV 2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가 25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수, 채상우, 남다름, 낸시 등...
“탈북자 인터넷 접근 어려워…IT 교육 강화해야”
탈북자들이 한국에 정착해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지만 PC 접근이나 이용 능력은 농어민·저소득층 등 소외계층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저연령층 탈북자들을 중심으로 정보활용 능력을...
“北국가대표, 실력 뛰어나도 성분 안 좋으면 탈락”
남북은 지난달 17일 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파견 관련 실무접촉을 진행했으나 북측이 우리측의 '협상 태도'를 문제 삼으며 일방적으로 퇴장해 뚜렷한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이후 양측은 북한의...
한 그릇 3900원 착한 순댓국집…최저 임금 받다 식당 주인까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5천 원짜리 한 장이면 별다른 메뉴 고민없이 푸짐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지만 바야흐로 점심 1만 원 시대가 열렸다. 불경기...
“死線 넘어온 각오면 南서 당당한 일원될수 있어”
2008년 봄, 하나원에서 퇴소한 황순희(가명·사진) 씨는 바로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황 씨가 그렇게 찾아간 곳은 수원시 고용지원센터였다. ○○병원의 환경 미화원을 추천했는데...
北, ‘주체농법으로 논밭갈이 실적 경신’ 선전하지만…
북한이 봄 농사철을 맞아 대부분 지역에서 논밭갈이, 거름 치기 등 농사준비가 한창이라고 노동신문 등 선전매체를 통해 전했다. 또한 주민들이 북한 식(式) '주체농법'에 따라 실적이 예상치를...
“北주민들 청명절에 조상묘 찾아 자신 運命 빌어”
북한 주민들이 공식 휴일인 5일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조상묘를 찾아 자신의 운명(運命)을 비는(기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을 잘 모셔야 일 년 신수가 편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
‘평화번영정책’이 北 인권개선 불러올 수 있나?
▲ 8일 열린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한국의 대응' 세미나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강제노동보다 설에도 콩밥 먹을 생각에 눈물 ‘펑펑’”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교화’라는 명목으로 강제노동에 동원되는 단련대 생활은 인권불모지인 북한에서도 ‘두 발로 들어가서 네 발로 나오는 곳’으로 악명이 높다. 탈북민들에 따르면 단련대 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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