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F 참석한 박의춘 김일성·김정일 배지 달아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 차 11일 새벽 프놈펜에 도착한 박의춘 북한 외무상과 수행원이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달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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