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민족대축전 남북 당국대표단 명단

남북은 14∼17일 서울 등지에서 열리는 8.15 민족대축전에 참가할 양측 당국 대표단 명단을 교환했다.

남측 대표단은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을 단장으로 모두 22명으로 구성됐으며 북측 대표단은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모두 17명으로 짜였다.

다음은 양측 대표단 명단.

▲남측대표단(총22명) 단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대표(12명)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 이봉조 통일부 차관 이명수 농림부 차관 이원걸 산업자원부 차관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 최준택 국무총리 특별보좌관 유홍준 문화재청장

박기종 국무총리실 기획관리조정관 안광찬 국방부 정책홍보실장 서 훈 통일부 실장 조명균 통일부 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 김원수 외교통상부 외교정책기획관 자문단(9명) 임동원 세종재단 이사장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

정세현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최상용 고려대학교 교수 최학래 한겨레신문 고문 김보현 前 국무총리 특별보좌관 이현숙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 정대근 농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북측 당국 대표단(총17명) 단 장 김기남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대표 (4명) 최승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최창식 보건성 부상 최창일 문화성 부상 김수남 내각사무국 부부장 자문위원 (3명)

림동옥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최성익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 명보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실장 ※ 지원인원 (9명)/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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