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때 금강산서 제11차 이산상봉 행사

남과 북은 광복 60주년인 오는 8월 15일에 즈음해 금강산에서 제1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갖기로 합의했다.

방북을 마치고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은 취재진과 만나 “8.15 행사때 이산가족 상봉을 재개하자는 우리측 제안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흔쾌히 받아들였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