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ㆍ15 남북합동법회 조계사서 열려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남북불교도 합동법회가 16일 오전 9시 30분 조계사 대웅전에서 봉행된다.

합동법회는 14∼17일 서울에서 열리는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한 8ㆍ15 민족대축전’의 부문행사로 진행되는 것으로,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을 비롯한 남측 불교계 인사와 북측 조선불교도연맹 대표단 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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