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北 여성 노동자 공개총살 현장공개

북한의 공개총살형에 대한 유엔 등 국제사회의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함경남도 함주에서 옥수수 10kg을 훔치다 살인을 저지른 편직공장 여성 노동자 유분희(나이 미상)의 공개총살 장면을 담은 현장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아사히TV는 20일 오후 11시 지난 7월 10일 함주군 주의천 인근에서 집행된 유분희의 공개총살 동영상을 방영했다.

데일리NK는 이 동영상을 국내 최초로 입수했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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