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55주년, 北 주민들에게 반미교양

6ㆍ25전쟁 발발 55주년을 북한은 대미 비난을 줄이면서도 내부적으로는 각급 기관별로 반미교양사업 진행하고 있다. 조선중앙TV는 24일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 학생들이 평남 강서군 수산리 계급교양관을 끊임없이 찾고 있으며 황해남도 신천박물관의 미제학살 만행자료들을 참관하고 적개심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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