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납북가족協, 제네바 北대표부에 COI 보고서 전달



▲6·25전쟁납북인사가족회(이사장 이미일)는 19일(현지시간) 제네바 주재 북한대표부를 방문, COI 최종 보고서 결과와 권고안 중 전시 납북자 관련 한글 번역본을 전달했다. /사진=6·25전쟁납북인사가족회 제공

6·25전쟁납북인사가족회(이사장 이미일)는 19일(현지시간) 제네바 주재 북한대표부를 방문해 북한 당국의 만행을 고발하고 전쟁납북자 해결을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가족회는 이날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 보고서 결과와 권고안 중 전시 납북자 관련 한글 번역본을 북한대표부에 전달했다.

한편 가족회는 17일 제25차 유엔 인권이사회가 열리는 제네바를 방문, 인권이사회에서 진행되는 COI 발표를 경청하고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 Watch)에서 주최하는 사이드 이벤트에 참가해 전쟁납북자에 관한 증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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