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남측위 대표단 訪北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상임대표 백낙청) 대표단이 21일 방북했다.

백 대표를 비롯해 집행위원장과 실무진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된 방북단은 오는 23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안경호 북측위원장 등 북측위원회 관계자들과 올해 사업을 평가하고 내년도 남북 공동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남북 위원장들은 핵실험 이후의 한반도 정세에 관해 의견 교환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방북단의 평양 도착 소식을 전하면서 안경호 위원장 등이 공항에서 남측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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