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남측위, 日 규탄 남북 공동문건 발표 추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15일 오후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광복 63주년기념 815민족통일대회’를 연다.

남측위는 이 행사에서 특히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남북 공동문건을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 행사에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진보연대, 여성연합,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 관계자 등 300~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측위 관계자는 12일 “8.15행사가 끝나면 바로 (북측과) 10.4선언 공동행사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