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 수석대표 회담 이틀째 회의 속개

북핵 6자 수석대표 회담 이틀째 회의가 19일 오전 베이징(北京)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10시15분(현지시간)께 시작됐다.

참가국들은 전날에 이어 북핵시설 불능화와 핵프로그램 전면 신고의 목표 시간대를 협의하고 대북 상응조치 제공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장국인 중국은 이르면 이날 중 논의사항을 정리한 의장성명 도출을 시도할 것으로 전해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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