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27일부터 사흘간 베이징서”

6자회담이 오는 27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약 3일간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12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북핵 문제를 다룰 6자회담을 주최할 중국이 탕자쉬안(唐家璇) 국무위원이 14일 북한 방문에서 돌아온 이후 일본을 비롯한 관련국가들에 이를 통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6자회담은 이달 마지막주에 열릴 것이라고만 발표됐을 뿐 구체적인 날짜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도쿄 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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