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18일 재개해 3-5일간”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오는 18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재개돼 3-5일간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의 고위 관리가 9일 말했다.

그러나 이 관리는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최종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북한은 지난 10월 31일 베이징에서 가진 미국, 중국과의 비공식 회동에서 1년 가까이 중단돼온 6자회담을 재개한다는 원칙에 합의했으나 그동안 회담 날짜는 불투명한 상태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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