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18일 오전 10시50분 공식 개막

13개월만에 재개되는 북핵 6자회담 첫날 초반 일정이 확정됐다.

회담에 정통한 현지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5차 6자회담 2단계 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수석대표회의가 18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간)에 열리며 이후 10시50분에 개막식, 11시에 전체회의가 진행된다.

각국 수석대표는 전체회의에서 기조연설할 예정이다.

이어 12시30분에는 각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업무 오찬이 있을 것이라고 소식통들이 17일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