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최대쟁점은 ‘북한 핵포기 의사’

▲ 개성공단에서 의료봉사중인 YMCA 그린닥터스

● 북한·외교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의 최대 변수는 결국 북한이 핵을 폐기할 생각이 있느냐 여부라고 대답. “북한이 군축회담을 주장한다면 회담 진전은 기대하기 어렵다”고…(조선일보)

– 북핵폐기 회담에서 딴소리 나오면 북한 더 고립될 것

● ‘북한이 달라졌다’. 남북 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10차 회의에서 북한이 ‘균형발전’이라는 논리로 경협의 비전을 제시하는가 하면 상호보완을 통한 경협의 실용주의적 방향까지 모색하는 등 종전에 볼 수 없던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동아일보)

– 경제지원 받으니 북한이야 좋은 거죠.

● 미국 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는 19일 워싱턴에서 대규모 북한인권대회 개회. 미 연방 상.하원 의원과 국내 정치인, 조선일보 기자 강철환씨 등 탈북자들이 참가해 북한 인권 현황을 설명하고 인권 탄압사례 발표 및 전시회, 북한 정권에 대한 항의 시위 등 진행예정(조선일보)

– 북한인권개선, 전 세계가 나서야 할 문제

● 지난 1월 의료진들이 투입돼 북한 개성공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YMCA 그린닥터스가 이번엔 150 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립하고 수액과 백신공장도 함께 건립하는 계획을 추진, 실질적인 남북한 의료협력시대를 열어가고 있다.(YTN)

– 약이 직접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돼야.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모습을 그린 모자이크 벽화가 평안남도 남포시, 평안북도 선천.의주군, 황해남도 배천군 등에 건립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0일 소개(연합)

– 제발 인민들 먹고사는 데 돈 써라.

● 북한의 주민에게 분배되는 1일 곡물량이 종전 250g에서 200g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세계식량계획(WFP)의 최신 주간 구호보고서가 밝혔다.(연합)

– 국제지원 식량, 투명 분배되면 그런 일 없을 거요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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