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좋은성과 기대합니다.

▲북TV, 물스키 소개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한 우리측 6자회담 대표단이 5차 6자회담에 참가하기 위해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향합니다. 우리측 대표단은9일 회담이 개막하기 전에 북한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과 양자협의를 할 계획입니다(SBS)

– 어려운 출발이지만, 좋은 성과 기대해 봅니다.

●정부는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이행계획이 합의될 때까지 남북협력공사 설립방안의 본격적인 추진을 보류하기로 해(YTN)

– 이렇게 한 템포씩 쉬어줘야죠.

●현대아산 관계자는 북한과 협의한 결과, 현정은 회장이 10일쯤 개성을 방문해 리종혁 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면담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해(YTN)

– 이번엔 현대의 입장, 확실히 말하고 돌아오시길.

●“그쪽하고는 오래 살았시니 이제 고마 나랑 고향갑시더!”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제12차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에서도 수줍은 신혼때 헤어진 이산 부부들의 50년 애끓는 한이 쏟아져(서울신문)

– 모두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날이 곧 올겁니다.

●북한 강계제2사범대학이 20~30㎏을 짊어지고도 강과 저수지를 건널 수 있는 대형 물스키 제작에 성공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6일 보도(연합)

– 남한에서도 선보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산을 장려하고 있는 북한에서 다산왕 서향월(42)씨가 최근 9번째 아이로 딸을 출산해 눈길을 끈다. 서씨는 조선중앙TV와 인터뷰에서 “이번에 딸을 낳았다”며 “선군조국의 품에 우리 자식들도 영원히 안겨살면서 하늘과 땅 바다에서 사회주의 조국을 지키는 총대병사로 자라날 것을 원하고 자식들을 많이 낳았다”고 말해(연합)

– 정말 축하드립니다. 9명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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