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전망 궁금해? ‘별★들에게 물어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18~22일간 열린 북핵 6자회담과 관련,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에게 “핵 개발후 전체적으로 (통치에)여유가 생겼다. 미국과의 협상에 당당히 임하라”는 지시를 내렸던 것으로 알려졌다.(조선일보)

-‘통치에 여유?’ 인민들은 괴롭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28일 민주당과의 정책 간담회에서 “북한 주민이 미국에 와서 공부하고 미국 기업들이 북한에 진출하는 것을 우리는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중앙일보)

-그게 바로 개혁이고 개방이지.

●이적단체인 ‘일심회’를 조직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민호 씨가 법정에서 일심회를 구성하고 북측 인사들을 접촉한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북한 지령을 받아 남한의 기밀을 ‘보고’한 것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북측에 ‘전달’한 것이며 대부분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었다고 주장했다.(동아일보)

-‘보고’한 것이 아니라 ‘전달’한 것? 말장난 하지마라!

●러시아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은 향후 6자회담이 언제 재개될지에 대한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로선 향후 회담 개최와 관련해 이뤄진 것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연합)

-6자회담 전망? ‘별★들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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