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다음달 중순 열릴 듯”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7일 북핵 6자회담이 12월 중순경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베스티 24’ TV와 회견에서 북핵6자회담 재개시기과 관련해 “12월 중순이 아주 현실적인 날짜”라면서 “우리는 모든 협상 당사자들이 그 시기에 협상을 재개할 준비가 돼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소규모 핵실험을 실시해 러시아를 포함한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초래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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