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15축전 곽동의 위원장 출국

평양에서 개최된 6ㆍ15 민족통일대축전(6.14-17)에 참가했던 곽동의 해외측 준비위 공동위원장이 22일 출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중앙통신은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했던 해외측 준비위원회 곽동의 공동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일본지역 대표단이 22일 평양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날 비행장에는 안경호 북측 준비위원장과 김유호 부위원장 등이 나와 일행을 전송했다.

문동환 공동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미국ㆍ러시아ㆍ호주ㆍ독일ㆍ캐나다지역 대표단은 지난 18일 출국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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