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6자회담, 11월 8일로 조정중

제5차 6자회담을 11월 8일 베이징(北京)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관계국간 최종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회담 소식통을 인용, 26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4차 회담에서 합의한 공동성명에 따라 북한의 핵포기를 향한 구체적 절차가 논의될 예정이나 선핵포기를 요구하는 미국과 경수로 제공을 핵포기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북한의 입장이 맞서 난항이 예상된다./도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