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상임이사국+日, 단일안 제출 합의

▲ 아소 다로 일본 외상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외상은 14일 대북(對北)결의안에 대해 “미국시간으로 14일중 채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도(共同)통신은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유엔주재 일본대사가 일본이 제출한 대북 제재결의안과 중국.러시아가 제시한 비난결의안을 일원화한 단일 결의안을 13일중 마련해 각국에 회람키로 합의했다고 관계자의 말을 인용, 뉴욕발로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5개 상임이사국과 일본 대사가 참석한 협의에서 경제제재의 근거가 되는 유엔헌장 7장을 언급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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