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9 문화상’에 북한민주화위원회

사단법인 4월회는 제 8회 4ㆍ19 문화상에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4ㆍ19 문화상은 4월회가 4ㆍ19 혁명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북한민주화위원회는 북한의 인권 실태를 국내외에 알리고 재외 탈북자 구출에 노력한 공을 인정해 올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4월회는 설명했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3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