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만에 가족품으로…눈물의 해후


지난달 동해 대화퇴어장 근해에서 북한 경비정에 나포된 ‘대승호’가 7일 오후 속초항으로 30일만에 입항, 선원들이 가족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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